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 통합적 사고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아이디어와 창의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흔히 하는 말 가운데 하나이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드릴는 사람도 있겠지만, 생각이 차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생각’의 중요성을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현실은 아무리 끈질기긴 하지만 그저 하나의 환상일 뿐이다.-앨버트 아인슈타인 현실과 모델 우리가 인식하는 것과 달리 삶에서 명백한 현실이라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 통합적 사고 더보기

미래를 경영하라 | 창조적 개인

세계적인 경영학자이자 컨설턴트로서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들려주는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는 경영서적이라기엔 낯선 형식이 제일 먼저 눈을 번쩍뜨게 해준다. 책을 펼쳐보는 순간 ‘이 책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솟구칠 정도로 컬러풀한 잡지같은 분위기에 놀란다. 파괴와 재창조를 통한 혁신을 강조하는 유머와 재치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비즈니스는 개인적인 이야기다 미래는 개인이 스스로 책임지는 시대임을 강조하며 비즈니스의 본질은 결국 … 미래를 경영하라 | 창조적 개인 더보기

생각을 SHOW 하라 | 시각적 사고

백문이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생각을 쇼(SHOW) 하라‘란 번역서의 제목보다 원제인 ‘The Back of the Napkin‘이 훨씬 시각적으로 와닿는 것처럼 의사소통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만큼 가장 구체적인 것은 없다. 그리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란 말은 바로 애매모호함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할 수 없을 때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처럼 명확하게 의사전달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시각적 … 생각을 SHOW 하라 | 시각적 사고 더보기

보라빛 소가 온다 | 상상(想像), 가장자리를 넘어라!

현재는 과거의 상상이고 미래는 바로 현재의 상상이다. 아이들의 상상력만큼 자유롭게 생각의 가장자리를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은 흔치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우리들의 미래인 이유는 어른들이 갖지못한 상상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자라나면서 그 상상력을 얼마나 가꾸고 키워나가냐에 따라 그 미래가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학교를 통한 교육을 시작으로 평생을 살아가면서 거치는 ‘사회화’과정은 상상보다는 현실의 지루함에 길들여지는 … 보라빛 소가 온다 | 상상(想像), 가장자리를 넘어라! 더보기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창조적 생각

흔히들 알고 있는’위대한 협박자’로서의 스티브 잡스보다는 ‘창조적 생각’의 소유자로서 잡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그중에서도 폴라로이드 발명자인 ‘애드윈 랜드’박사와의 만남에서 폴라로이드와 맥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하던 모습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새로운 걸 만들었다기 보다 이미 만들기 전부터 느끼고 알던 것을 만들어낸 결과일 뿐이었다고 서로 이야기하던 모습에서 ‘창조적 생각’의 결과가 바로 현실이란 걸 잘 보여준다. ‘생각이 …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창조적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