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인문학을 만나라 | 인생2막을 여는 책 읽기

마흔, 인문학을 만나라. 최효찬. p393 “글을 읽는 까닭은 옳고 그름을 분간해서 일을 할 때에 작용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일을 살피지 아니하고 오뚝이 앉아서 글만 읽는다면 그것은 쓸모없는 학문을 하는 것이다.”-율곡 이이가 평생 죄우명으로 삼은 ‘자경문’ 제5조 #1경서를 읽기에는 겨울이 좋다_그 정신이 전일한 까닭이다 원리원칙은 다만 알기만 해서는 안 된다. 실행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 #가장 … 마흔, 인문학을 만나라 | 인생2막을 여는 책 읽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