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뮤어 | 산이 나를 부르니 가야 한다

자연의 수호자 존 뮤어. 진저 워즈워스. p178 국립공원의 아버지 요세미티의 장엄함 속으로 “산이 나를 부르니 가야 한다!” 존은 요세미티에서 즐겨 찾던 곳을 차례로 들르며 원기를 되찾았다. 그리고 몇 달 동안 수백 킬로미터를 걸었다. 도시의 거주자들은 대부분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낙담한 존은 글로 호소했다. “사람에게는 빵 못지않게 아름다움도 필요하다. 자연 속에서 뛰놀고 기도하다 보면 … 존 뮤어 | 산이 나를 부르니 가야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