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 원자력 ABC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장바티스트 드 파나피외. p183 1960년대에 만들어진 핵폐기물은 50만 년 동안 해로운 방사선을 방출할 것이다. 지금 만들어지는 폐기물의 경우는 거기에 30년을 더하면 된다.-필립 겔뤽, [고양이의 미래] 석탄과 석유는 오래전에 지구에 살던 식물이나 동물이 태양 에너지를 모아 저장한 에너지다 원자핵 에너지와 관련된 과학 내용이 조금은 복잡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원자핵 에너지에 …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 원자력 ABC 더보기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즐거운 불편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박경화. p206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생각 즐거운 불편? 불편함을 즐겁게 감수하는 삶? 사람들은 문명의 이기가 인류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냉장고를 사용하면서 버리는 음식이 더 많아졌고, 자동차를 이용하면서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더 길어졌고,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사람 만나는 일은 더 잦아졌고, PC가 나오면서 종이 사용은 더 늘어났다. 뿐만 아니라 문명의 …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즐거운 불편 더보기

불타 석가모니 | 진리를 깨달은 사람?

불타 석가모니. 와나타베 쇼코. p438 부처를 이해하는 것은 곧 나의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일이다 그 사람을 모르고 그의 사상이나 가르침을 이해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불타 석가모니의 경우처럼 그의 삶이 곧 그의 사상을 나타낸다면 더욱 그렇다. 부처님은 ‘눈뜬 사람’, ‘진리를 깨달은 사람’을 의미하는 존칭, 자이나교에서도 쓰이고 있다 설화의 전후 사정을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하는 기법(무엇을 쓰든 짧게 … 불타 석가모니 | 진리를 깨달은 사람? 더보기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이재열. p287 시스템에 기대지 않고 자연에 기대어 살기 이제 ‘자연에 기대어 살 때’가 되었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원시시대로 돌아가자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자연에 기대어 산다는 의미는 아주 단순한 실천적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내 손으로 직접 하는 것이다. 손과 발이 움직이는 것은 곧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며 아주 오랜 옛날부터 선조들이 …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더보기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 비전력화 프로젝트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후지무라 야스유키. p243 철학하는 발명가 후지무라씨의 비전력화 프로젝트 #희망찬 미래를 위한 첫걸음–쓰지 신이치, <슬로라이프> 저자 추천사 에너지와 화학물질의 과용이라는 환경문제의 원점에서부터 현재의 상황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게 발명가로서의 진정한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20세기가 끝나는 무렵부터 후지무라씨가 몰두하기 시작한 장대한 테마가 바로 ‘비전력화’이다!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와 같은 사고방식mind set으로는 그 문제를 …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 | 비전력화 프로젝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