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가난 | 가난의 역설

풍요로운 가난. 엠마뉘엘 수녀. p240 가난의 역설? 가난이 가져오는 행복!(풍요 속 빈곤) 1993년 프랑스로 돌아온 엠마뉘엘 수녀의 예기치 않은 충격?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곳에서는 삶의 기쁨이 넘쳐났는데,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부유한 나라는 오히려 불만에 가득 차 있음을 확인하고 놀랐다. 물질적 풍요의 파괴적인 면모, 가난이 가져다줄 수 있는 풍요로움, 바로 이 패러독스를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들려주는 … 풍요로운 가난 | 가난의 역설 더보기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보리. p.213 이 책은 책이 아니라 ‘거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고 싶은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똑바로 쳐다보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땅에 뿌리 내린,삶과 하나되는, 자기를 찾아가는 교육 사람이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_사티쉬 쿠마르 어머니는 가장 좋은 스승이다 나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 느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사랑을 …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더보기

어떻게 살 것인가 | 좋아한다면 부딪쳐, 까짓 거 부딪쳐!

어떻게 살 것인가. 유시민. p339 “이론은 모두 잿빛이며, 영원한 생명의 나무는 푸르다.”-괴테, 파우스트 열정이 있는 삶, 마음 설레는 일을 하는, 자유롭고 떳떳한 삶? 철이 덜 난 삶! 자유로움과 열정, 설렘과 기쁨이 없다면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사는 … 어떻게 살 것인가 | 좋아한다면 부딪쳐, 까짓 거 부딪쳐! 더보기

마르크스의 자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 ‘나’를 뛰어넘어 ‘우리’로

마르크스의 자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강신준. p240 조금 일찍 만났더라면 삶의 방향이 달라졌을 책? 마르크스의 자본! ‘진리’가 중요한 까닭? 우리 삶을 낭비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 청소년기의 후회를 막아줄 고전 ‘자본’, 진리가 책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현실의 삶 속에 살아 있는 것임을 알려주는 책 북유럽의 좋은 사회? ‘자본’의 가르침을 충분히 소화한 사회와 그렇지 못한 … 마르크스의 자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 ‘나’를 뛰어넘어 ‘우리’로 더보기

자유로운 아이들 서머힐 | 행복한 자유학교

자유로운 아이들 서머힐.A.S.닐.p470 아이들 편에 서라! 이런 학교를 상상해보라! 모든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될 자유를 누리는 곳,성적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으로 성공을 결정하는 곳, 불행한 아이들이 치유되는 곳, 원한다면 며칠, 몇 달, 몇 년이라도 놀 수 있는 곳 그리고 앉아 꿈꿀 시간과 공간이 있는 곳 결과는 언제나 똑같다? 아이들에게 심오한 변화를 가져다주는 학교! 아이들은 본모습 … 자유로운 아이들 서머힐 | 행복한 자유학교 더보기

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 | 세상을 바꾼 기업의 두 얼굴

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 전성원. p515 현대를 창조한 사람들 계간 ‘황해문화‘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배하는 힘은 보이는 세계도 지배하게 된다 자본주의 체제, 경제위기? 표면적으로 경제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문화의 문제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곧 정치? 자연은 사람을 비롯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들었지만 만물을 낳기만 했을 뿐,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사람이 자연을 다듬어서 문화를 … 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 | 세상을 바꾼 기업의 두 얼굴 더보기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별종의 시대

이상한 놈들이 온다. 세스 고딘. p146 We are all weird 대중의 죽음, 별종의 탄생 대중은 죽었다. 이제 별종의 세상이다 대중/정상/별종/부자 ‘부자’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갈 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들, 단순한 생존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진 사람들, 충분한 시간과 음식과 건강이 있고, 충분한 기회가 있다. 스와미(힌두교 종교지도자)는 부자다? 선택을 할 수 있고, 부족에게 …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별종의 시대 더보기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 향기로운 여행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이원규. p319 낙장불입 시인 이원규의 길•인•생 이야기 ‘살아있는 박물관’ 101세 장영분 할머니 #아름다운 사람들 늦가을 단풍으로 따지자면 설악산도 좋고 지리산도 좋지만 단풍의 백미는 황금 들녘이다 ‘일능이 이표고 삼송이’ ‘전설 속 청학동’을 꿈꾸는 섬진강과 지리산 사람들(섬지사), 자치•생명•살림의 지역공동체 지향 볏짚 황금소, 소 할배 신남균 할아버지 이땅의 모든 농부들은 예술가였다. ‘감잎 … 멀리 나는 새는 집이 따로 없다 | 향기로운 여행 더보기

학교란 무엇인가 2 | Dream Factory

학교란 무엇인가 2. ebs. p291 내 아이의 꿈이 살아나는 가슴 뜨거운 교육 이야기 “학교란 무엇인가?“ 참 당돌한 질문, 학교를 다니면서 단 한 번도 질문한 적 없다, 너무 당연해서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 학교가 중요하다고 알면서도 생각하지 않는다(공기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오염되었듯이!) 참으로 고마운 질문이다! 이제 위기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말할 수 있을 … 학교란 무엇인가 2 | Dream Factory 더보기

철학이 필요한 시간 | 인생에서 길을 찾아야 할 때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 p346 철학자의 독서노트 철학이 필요한 시간? 인생에서 길을 찾아야 할 때! (길을 잃었을 때는 좀 더 높은 곳에 올라가서 내려다봐야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책이란 무엇인가? 유리병 편지!(엄청난 시공을 넘어 책이란 매체를 통해서 저자와 접속) 삶의 고뇌가 쌓인 만큼 타인의 고뇌가 읽힌다고 했던가요? 인문학의 메시지? 솔직함과 당당함!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유리병 편지? … 철학이 필요한 시간 | 인생에서 길을 찾아야 할 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