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똑똑하다 | 우리는 똑똑한가?

식물은 똑똑하다. 폴커 아르츠트. p342 아는 만큼 보인다? 유혹하고 사냥하고 방어하는 식물! (자연의 현명함과 독창성) 식물도 처음에는 사람처럼 아주아주 작은 체구로 세상에 나온다. 먹을 것을 찾아야만 클 수가 있다. 식물도 경쟁자들을 물리쳐야 하고 적의 위협에는 방어를 해야 한다. 혼자 하기도 하고 편을 모아서 대응하기도 한다. 식물도 성적 파트너는 제대로 찾아야만 후손을 볼 수 있다. 그리고 … 식물은 똑똑하다 | 우리는 똑똑한가? 더보기

풀들의 전략 | 잡초학

풀들의 전략. 이나가키 히데히로 글, 미카미 오사무 그림. p232 잡초(생태)학! 일본대학에는 얼마 전부터 드디어 잡초학이라는 학문이 자리를 잡게 됐다 한다. 이 책은 그 연구 성과를 지은이가 일반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풀어쓴 것이다. 같은 별에 살고 있지만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사는 잡초라는 이름의 부족. 그 이웃들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잡초의 삶도 … 풀들의 전략 | 잡초학 더보기

농부의 밥상 | 자연의 밥상

농부의 밥상. 안혜령. p253 유기농 대표농부 10집의 밥상을 찾아서 농부의 밥상으로 돌아가자. 투박하고 조촐한 옛날 밥상을 되찾는 것이 잃어버린 건강과 생활의 여백을 찾는 길이다.(밥상의 전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밥상, 차린 것 없으나 그립고 그리운 오래된 밥상을 받고 싶다. 한여름 밥상이 별 것 있는가. 이맘때 한창 밭에서 나는 오이며 호박, 가지를 볶거나 무치고, 풋고추에 된장 곁들여 … 농부의 밥상 | 자연의 밥상 더보기

동네 숲은 깊다 | 도시에서 찾은 자연과 생태

동네 숲은 깊다. 강우근.p183 도시에서 찾은 자연과 생태 작은 것을 보려면 걸음을 멈추고 키를 낮추어야 한다. 먹고 살기 바쁜 세상에 작은 것을 들여다보려고 걸음을 멈추고 키를 낮출 짬이 없다. 들꽃을 보는 것은 멈추어 서는 것이고, 다르게 보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다른 세상을 꿈꾸고 다른 세상을 만들어가는 시작이 될 수 있다. 두 아이와 함께 동네에서 자연을 … 동네 숲은 깊다 | 도시에서 찾은 자연과 생태 더보기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즐거운 불편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박경화. p206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생각 즐거운 불편? 불편함을 즐겁게 감수하는 삶? 사람들은 문명의 이기가 인류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냉장고를 사용하면서 버리는 음식이 더 많아졌고, 자동차를 이용하면서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더 길어졌고,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사람 만나는 일은 더 잦아졌고, PC가 나오면서 종이 사용은 더 늘어났다. 뿐만 아니라 문명의 …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즐거운 불편 더보기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 Energy and Equity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이반 일리히. p103 Energy and Equity 에너지에 대한 제한, 그것에 따라 자동차의 속도 제한이 실현되어도 그것만으로는 약자를 부자나 권력자에 의한 착취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는 없다. 부자나 권력자는 더욱 입지조건이 좋은 장소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방법을 여전히 생각해 낼 것이며, 사치스러운 수송수단으로 수행자와 함께 여행하거나 의사나 중앙위원회의 구성원을 이용하여 특수한 경로를 확보할 것이다. …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 | Energy and Equity 더보기

똥이 밥이다 | 생태순환의 연결고리

똥이 밥이다.신성균 외. p148 똥과 뒷간을 지속가능한 실천사회학의 관점에서 다룬 책 정토회 에코붓다를 중심으로 시작된 생태공동체공부모임의 생태 뒷간 공부한 결과 푸세식 뒷간은 돌고 도는 우주 ‘순환의 세계관’과 자연의 원리에 순응한다. 그러나 반대로 수세식 화장실은 내 몸에서 분리된 오줌과 똥을 나와 관계없이 그대로 버려 어디론가 사라지게 한다. 수세식 화장실은 ‘직선적 세계관’이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똥이 밥이다 | 생태순환의 연결고리 더보기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그린투어리즘. 다나카 미쓰루 .p189 도시와 농산어촌 공생하기 세계화 속에서 지역 경쟁력이 진정한 국가경쟁력이 되고 있는 시대 농촌의 과소화와 고령화, 지역활력의 저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정부주도 지역활성화 정책에 대한 우려? 예산 따먹기 경쟁!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자칫 주민은 들러리가 되고 지방자치단체와 용역회사들이 대신 만들어 주는 ‘살기 좋아 보이는 지역 만들기‘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 세상의 …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더보기

한의학 생활혁명 | 의학은 생활이다

한의학 생활혁명. 정창환. p238 국소적인 건강법, 나무는 많지만 숲을 보는, 건강에 관한 관(대롱)을 제시하는 책은 드물다 O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는가? 동그라미? 태극? 만물은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똑같은 것도 서로 다르게 보인다. 이것은 세상을 보는 대롱이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대롱을 통해서 본다. 그 대롱이 큰 사람은 세상을 넓게 보고 … 한의학 생활혁명 | 의학은 생활이다 더보기

소박한 미래 | 자급자족의 마을 사회

소박한 미래. 변현단. p228 자급자족 사회를 위한 농철학 이야기 귀농을 생각하는 사람들, 도시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려는 사람들은 ‘왜 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인지’에 대한 명백한 답을 알지 못한다. 자신이 행하고자 하는 바가 이 사회를 바꾸는 변혁이라는 사실, 자신이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가 이 사회를 구원해줄 것이라는 사실을 일지 못한다. 발 없는 … 소박한 미래 | 자급자족의 마을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