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 자연재배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가와나 히데오. p205 당연한 이야기? “벌레 먹은 채소가 맛있다” “색이 진한 채소가 맛있다” “시간이 지나면 채소는 썩게 마련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당연하다는 듯 오가는 이런 이야기가 나에게는 그다지 자연스럽게 들리지 않는다. 어째서 그런지 그 자세한 이유는 이 책을 읽다 보면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채소의 진실) 썩는 감과 시드는 감? 야산에 …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 자연재배 더보기

산야초 동의보감 | 자연 밥상 보약 밥상

산야초 동의보감. 장준근. 먹어서 약이 되는 산야초 산야초가 품고 있는 다양한 미지의 성분들이 몸을 보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난치병을 이기는 지름길임을 새로운 생약 해설로써 증명하고 있다 현대인의 몸에 약이 되는 산야초 자연의 풍상을 꿋꿋하게 극복하며 살아가는 산야초를 음식으로, 약으로 상식하면, 우리 몸속에 있는 독성 즉 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의 씨앗을 깨끗하게 풀어 버릴 수 있다 인간의 … 산야초 동의보감 | 자연 밥상 보약 밥상 더보기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이야기 | 행복한 농부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이야기. 이영문. p247 건강한 자연과 땅에서 일군 지혜 무릇 쌀농사란 봄에 물을 가득 대서 논을 깊이 갈아 써레질을 한 후 잘 키운 모를 내다 심는 것이 그 순서가 아닌가. 그런데 마른논에 무경운 직파라니? 결과는 예상과는 전혀 달랐다! 문제는 땅이다. 땅심이다. 건강한 흙! 무경운 직파 농법으로 농약과 비료가 전혀 없는 농사가 …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이야기 | 행복한 농부 더보기

채소의 진실 | 유기농? 오십보백보!

채소의 진실. 가와나 히데오. p192 안전하고 맛있는 채소를 고르는 방법 음식이란 무엇인가? 생명을 몸에 넣는 것, 생명을 먹음으로써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고 확대하는 것이 음식의 본질이다! 자연재배? 자연의 상식!! 유기농? 오십보 백보! 인간의 상식! ‘내추럴하모니’ 유기농•친환경 채소, 정말 안전한가? NO! #채소에 대한 상식? 오해! 1)채소는 그냥 두면 썩는다? 2)유기농 채소는 무농약으로 기른다? 3)유기농 채소는 생으로 먹어도 … 채소의 진실 | 유기농? 오십보백보! 더보기

짚 한 오라기의 혁명 | 자연재배

짚 한 오라기의 혁명. 후쿠오카 마사노부. p 259 -자연농, 자연식, 자연인 그러나 녹지 상실을 우려하고 걱정하는 이는 있어도 근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고자 하는 이는 없다. 그저 결과만을 근심하며 환경 보호 관점에서 녹지 보호 대책을 소리높여 외치는 정도일뿐 자연농법이란 자연의 의지에 따라 영원한 생명이 보장되는 에덴 동산의 부활을 꿈꾸는 농법이다. 문명의 이름으로 야기된 이 세상의 혼란을 … 짚 한 오라기의 혁명 | 자연재배 더보기

사과가 가르쳐준 것 | 기적의 사과

사과가 가르쳐준 것. 기무라 아키노리. p216 “벼에 낟알을 맺게 하는 것은 벼이고,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게 하는 것은 사과나무이다. 인간은 그저 자연의 심부름을 할 뿐.” 그대 가는 길 한없이 멀다 그대는 왜 그 길을 이 악물고 가려 하는가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라 사과나무이고 벼예요. 인간은 그 심부름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농부는 자연의 심부름꾼) 무에서 유를 낳는 일 전에는 … 사과가 가르쳐준 것 | 기적의 사과 더보기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 | 태평농법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 이영문. p365 제3농서 별학섬 일기(고방 연구원) 때가 되면 갈 줄 아는 것이 계절이다. 때가 되어도 가지 않으려는 것이 사람이다. 때를 모르는 것은 인간뿐, 자연에 있는 모든 것은 순응할 줄 안다. 농업 경제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소위 정책이란 것은 지금까지 그런대로 삶의 터전을 가꾸고 살아온 농민을 도시 빈민굴로 내쫓는 정책이다(영농규모화? 농촌을 황폐화하려는 정책) …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 | 태평농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