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라이프 | 소박한 삶을 위한 지혜

핸드메이드 라이프. 윌리엄 코퍼스웨이트. p263 손로 만드는 기쁨 자연에서 누리는 평화 소박한 삶을 위한 지혜? 온고지신(溫故之新)! 내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사람들을 ‘격려’하는 일이다. 지적 민감성을 가졌고, 손으로 직접 일을 했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헌신했다는 점 때문에 탄복한 사람들? Morris Mitchell, Richard Gregg, 스코트 니어링 진정한 배움은 캠퍼스와는 멀리 떨어진 다른 곳에서 이루어졌다. “…민속의 지혜가 … 핸드메이드 라이프 | 소박한 삶을 위한 지혜 더보기

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 소농(小農)

소농(小農)-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쓰노 유킨도. p211 녹색평론사 농업의 근대화 조건? 광대한 토지와 우수한 노동수단 확보? 이농인구… 풍요로운 농지를 만드는 것은 한 대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영구농업? 좁은 농지를 공들여 경작하고 표토(表土)를 지켜온 농업, 이것이 예기치 않게 환경보전의 역할을 해온 것이다 소농의 가장 근본적인 의의?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핏줄을 이어가고자 하는 바람(가문의 영속 보장) 농학? 화폐증식을 … 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 소농(小農) 더보기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 경제대국에서 생활소국으로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야마자키 농업연구소. p206, 녹색평론사 ##왜 지금 ‘자급’이 문제인가?-다구치 히로시 산촌생활의 즐거움과 넉넉한 속내 지속가능한 소규모 농사 지산지소(地産地消)? ‘자급’의 구체적 실천! ‘맛있다’, ‘고맙다’는 말로 이루어지는 사람 사이의 신뢰와 건강한 땅을 기초로 하는 자연의 순환이야말로 글로벌스탠더드라고 말한다. ‘위기’의 본질을 ‘자급’의 관점에서 되묻고 ‘자급’을 육성하는 가운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려는 노력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 경제대국에서 생활소국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