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또렷하게, 찰지게, 맛있게 써라!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김철호.  ‘뜻’을 넘어 ‘맛’의 세계로 글쓰기는 테크닉이 아니다 ‘물을 의식하는 물고기’가 되자 좋은 문장의 세 가지 조건? 또렷하게/ 찰지게/ 맛있게 ‘에’와 ‘에서’의 차이! 문법은 우리의 직관 속에 들어 있다. 문법은 국어학자들의 책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우리들의 언어직관 속에 들어 있었다. 느낌이 다르다. 표면적 의미의 차이는 없지만 심층적 느낌에서 차이가 있는 것이다. 어떤 …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 또렷하게, 찰지게, 맛있게 써라! 더보기

조르바를 춤추게 하는 글쓰기 | 살아 있는 말글 쓰기

조르바를 춤추게 하는 글쓰기. 이윤기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지요, 라는 질문을 나는 자주 받는다. 내가 글을 잘 써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 것이 아니고, 글 쓰는 일을 아주 직업으로 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질문을 받으면 나는,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싶은 대로 쓰면 초단初段은 되어요, 하고 대답한다. 그런데 이게 제대로 되지 않아 … 조르바를 춤추게 하는 글쓰기 | 살아 있는 말글 쓰기 더보기

옛이야기 들려주기 | 이야기는 살아있다

옛이야기 들려주기. 서정오. p240 옛이야기 한 자리가 아쉬운 현실? 오히려 날이 갈수록 세상은 팍팍해지고 옛이야기의 값어치는 점점 더 커지는 듯하다 지금 아이들에게 차가운 머리로 가르치는 ‘지식’이 아니라 따뜻한 가슴으로 가르치는 ‘진실’이 필요하다 옛이야기는 들려주는 것만으로 이미 훌륭한 교육이다 옛이야기와 같이 모양이 없는 유산은 누군가 거두어 주지 않으면 사라져 버린다 옛이야기란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 옛이야기 들려주기 | 이야기는 살아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