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 설레이는 삶을 위한 버리기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곤도 마리에. p280 설레는 삶은 정리로부터 시작된다. 마음이 설레는 물건을 제대로 남겨야 한다? ‘버리기’를 끝내는 것이 완벽한 정리의 전제가 된다. 마음이 설레는지, 설레지 않는지를 기준으로 모든 물건을 가려내어 제대로 버리지 않고서는 정리가 아예 불가능하다. #잘 버리려면 설레는 감각부터 키워라 정리는 물건, 청소는 더러움이 대상이다 – 정리는 자신과 마주하는 행위, 청소는 자연과 …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 설레이는 삶을 위한 버리기 더보기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 생각 여행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유영만(@kecologist).p295 오만 가지 잡생각? 사람은 하루 6만가지 생각한다! 물론, 당연, 원래 그런 거야? 세상에는 물론 그렇고, 당연하고, 원래 그런 것은 없습니다! 생각 근육이 굳어 유연성을 잃으면서 틀에 박힌 생각만 일삼고, 고정관념이 늘기 시작합니다.(9가지 생각 유연제? 감수성,상상력,역발상,전문성,혁신력,학습력,..)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들어온 남의 생각이 내 생각의 주인 노릇을 한다 #사각지대에 빠진 상식과 선입견, 그리고 …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 생각 여행 더보기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 인문학적 소통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박웅현&강창래. p270 꿈꾸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특권, 포기할 필요가 없다 “나는 학생들을 가르치지 않는다. 그들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애쓸 뿐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창의성의 비밀? 그건 인생이 뭐냐고 묻는 질문과 비슷한 것! 창의성의 원천 가운데 하나가 인문학적 소양이고, 그것은 좋은 책을 잘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다(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조금도 두렵지 …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 인문학적 소통 더보기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답은 책 속에

초등학교 입학한 솔이와의 저녁시간 대화 솔: “아빠, 오늘 선생님이 보여주셨는데.” “물은 ??알고 있다?” 한 참 기억을 더듬거리는 솔이. 아빠: “물은 답을 알고 있다?” “한 번 찾아보자!” 솔: “신기하죠! 물이 이렇게 생겼어요?” 아빠:”그래?! 아빠랑 나중에 책으로 다시 한 번 찾아보자” 어렴풋한 프로그램 제목과 책에 대한 기억만으로 대답해줄게 별로 없던 아빠였지만. 며칠 후, ‘물은 답을 알고 있다‘란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답은 책 속에 더보기

여행의 기술 | 여행의 목적

여행의 기술. 알랭 드 보통 철학적 사유를 통해 일상생활에 대한 날카로운 성찰을 시도하는 작가 여행할 장소에 대한 조언은 어디에나 널려있지만, 우리가 가야 하는 이유와 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듣기 힘들다. 하지만 실제로 여행의 기술은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고 또 그렇게 사소하지도 않은 수많은 문제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내가 왜 여행을 하는가?’ *여행, 일과 생존 투쟁의 제약을 받지 않는 … 여행의 기술 | 여행의 목적 더보기

행복의 건축 | 집은 말한다

행복의 건축. 알랭 드 보통 “어떤 공간과 어떤 희망이 일치했을 때, 우리는 그곳을 ‘집’이라 부른다” 건축은 행복의 가능성을 전한다.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처럼, 건축 또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거나 불행에 잠기게 할 수 있다 건축에 관한 관심-진지성, 도덕적 가치, 비용 너무 비싸 도저히 손에 넣을 수 없는 집에 사는 상상을 하다가 이내 슬픔을 느끼곤 한다 건축은 … 행복의 건축 | 집은 말한다 더보기

노자 도덕경 | 무위자연(無爲自然)

노자 도덕경 도와 도덕이 없어진 춘추시대 중반기, 참혹하였던 전란의 시대 산물인 ‘노자 도덕경‘은 세상에서 인간을 인간답게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절대조건이고 행복의 조건이자 시간을 초월한 영원한 진리에 대한 가르침을 전해주는 도가사상의 원조다. 한권의 책으로 남긴 유가와 함께 동양철학사상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사상적 근원이자  위대한 글쓰기의 본보기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정말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 노자 도덕경 | 무위자연(無爲自然) 더보기

뮤직 비타민 | 행복의 노래

즐거운 DJ, “별것 없어. 음악을 들려주고 함께 즐기는 것밖에는…” ‘아빠’ 김현철의 음악교육방식이다. 별것아닌 별것이다. 아이낳고 기르면서 꽁꽁 잠궈둔 오디오가 어느새 슬그머니 구석으로 사라지고 한장두장 애지중지 모아둔 LP들과 CD들도 한쪽 구석에서 소리없이 먼지만 쌓여가고 있던 일상을 돌아보니 함께 음악을 즐긴다는 게 정말 별것이다.’뮤직 비타민‘은 가족의 건강한 음악 식단을 챙기는 즐거운 DJ야말로 최고의 음악 교육임을 잊고 지낸 … 뮤직 비타민 | 행복의 노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