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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요정님! 예쁘고 귀여운 새 이 주세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쑥, 밥 먹다가 쑥,..아이들 이 빠지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이갈이 때라 앞니 빠진 ‘귀여운 영구’가 돼 버린 해. 새 이가 나기도 전에 또다른 이들이 쑥쑥 빠진다. 이빨 요정님(?)은 바쁘신지 번번이 벼개 밑에 넣어둔 편지를 곧장(!) 챙겨가지 못하고 계신다. 한꺼번에 두 개나 넣어 둔 헌니를 오늘밤엔 꼭 챙겨 가시길 기대해본다. 이빨 요정님! 예쁘고 귀여운 새 이 주세요 더보기
이빨 요정님! 예쁜 새 이 주세요
바쁜(?) 이빨요정님이 미처 챙겨가지 못한 헌니를 오늘 밤엔 꼭 가져가시길 기원하며 잠든 해. 벌써 새근새근 꿈나라로, 꿈속에서 예쁜 이빨 요정님께 예쁜 새 이를 선물받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가디언즈’를 DVD로 다시 보고나서 더욱 생각난듯 헌니를 고이 모셔두고 있다 다시 한 번 이빨 요정님과의 접선을 시도한다. 오늘 밤엔 이빨 요정님이 꼬옥(?) 다녀가실 것 같다. 이빨 요정님! 예쁜 새 이 주세요 더보기
이빨 요정 | 헌니 줄께 새이 다오
아플까봐 지레 겁을 먹고 아빠에게 잠들면 앞니 뽑아 달라던 해. 결국 엄마랑 치과에 가서 엄청 울고 헌니를 뽑히고 만다. 병원에서 울었냐고 묻는 아빠에겐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얼버무린다. 그래도 아팠었냐는 물음엔 별로 아프진 않았다고 쉽게 대답한다. 이를 뽑고 나니 예쁜 이에 대한 기대와 함께 이빨 요정에게 보내는 편지와 헌니를 베개밑에 밀어넣고 꿈나라로 떠난다. 이빨 요정 | 헌니 줄께 새이 다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