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희망은 農에 있다 | 생명농업

잃어버린 미래 농업을 가장 오래된 미래라고도 하지만 현실에선 ‘잃어버린 미래’인지도 모른다. 잃어버린 미래를 되찾기 위한 노력들이 생태지향의 유기농업으로 되살아나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21세기 희망은 農에 있다]는 이런 길을 20년 넘게 농약 없이 농사를 지어온 ‘참농부 정경식’의 삶과 생명철학을 통해 잃어버린 미래를 되찾아야만 하는 이유를 스스로 찾아볼 수 있게 해준다. 생명의 뿌리 뿌리뽑힌 삶이 … 21세기 희망은 農에 있다 | 생명농업 더보기

희망의 대안 | 로컬푸드

가장 오래된 미래 미래사회의 고령화는 심각한 사회적 이슈들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지금 현재 고령화가 심각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우리 농촌 사회의 모습은 바로 농촌의 황폐화로 이어지며, 우리 농업의 심각한 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바로 우리의 가장 오래된 미래가 황폐화되고 있는 것이다. 상품화에 가려진 다원적 가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현실을 들여다보면 누구나 위기의 본질을 금새 알아챌 … 희망의 대안 | 로컬푸드 더보기

똥 예찬 | 생태순환적 삶의 연결 고리

항상 꿈꾸고 있는 자연친화적인 삶에 대한 생각과 함께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된 아름다운 귀농때문일까? 자연스레 다가온 책들이 있다. 바로 ‘새 한입, 벌레 한입, 사람 한입‘과 ‘생태농업을 위한 길잡이‘란 책들이다. 막연히 반쪽짜리 촌놈의 상식으로 생각하던 농부님의 일이 얼마나 신성한 일인지를 알게 해주고 농업의 현실에 좀 더 눈을 뜨게 해주는 유익한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또한 막연히 좋은 … 똥 예찬 | 생태순환적 삶의 연결 고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