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초심, 오두막 이야기 | 선과 관이 없는, 즐거운 불편

집의 초심, 오두막 이야기. 나카무라 요시후미. p140 집에 대한 초심을 잃고 건축의 거품에 휘말린 시대, 건강하고 정직하고 유쾌한 오두막 생활 이야기. 모든 집의 원형은 오두막(원룸) #나그네쥐의 오두막 겉만 보고는 알 수 없는 오두막 정식 명칭. 렘 헛 LEMM HUT, 레밍 헛(Lemming Hut)의 준말 얼핏 허술하게 보여도 이 오두막은 보기와는 달리 큰 뜻을 품고 있습니다…저는 이 … 집의 초심, 오두막 이야기 | 선과 관이 없는, 즐거운 불편 더보기

집을 생각한다 |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

집을 생각한다. 나카무라 요시후미. p151 집이 갖추어야 할 열두 가지 풍경 1. 풍경.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집 2. 원룸.건축가는 원룸으로 기억된다 3. 편안함.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안락한 공간 4. 불. 집의 중심에 불이 있다 5. 재미. 재미와 여유, 그리고 집 6. 주방과 식탁. 아름답게 어질러진 주방 7. 아이들. 아이들의 꿈이 커가는 집 8. 감촉. … 집을 생각한다 |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 더보기

집을, 짓다 | 소박하고 충실한 집

집을, 짓다. 나카무라 요시후미.p281 #오두막에서 집으로 “남자아이는 나무 위 오두막을 짓고, 여자아이는 인형의 집을 짓는다.” –필립 존슨의 저서 오두막에는 있고 집에는 없는 무엇? 둥지를 짓는 본능! 르 코르뷔지에의 4평짜리 [작은 별장], ‘둥지를 짓는 본능’의 원형 평상복 같은 집 #집의 원형, 원룸 오두막이 집으로 진화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다치하라 미치조의 ‘히아신스 하우스‘ 설계도에 대한 약혼녀의 반응 … 집을, 짓다 | 소박하고 충실한 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