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 행복한 귀촌 일기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권산. p369 지리산닷컴 jirisan.com 지리산 자락에 정착한 어느 디자이너의 행복한 귀촌일기 “왜 내려왔나?” “뭐해서 먹고살 건가?” 거처를 위하여 수도 없이 거처를 옮겨왔고 그 변동의 대부분은 나의 의지가 아니었다. 어느 날부터 나의 뜻대로 살고 싶었고 조금씩 그렇게 살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지금은 조금 더 온전하게 나의 뜻이 반영되는 거처를 생각한다. 거처(居處). 자리를 …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 행복한 귀촌 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