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 시골집 풍경

시골 할머니집에서 일주일간의 짦은 여름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니 너무 아쉬워하는 솔과 해. 날만 새면 물놀이가 하고 싶어 안달이던 솔이와 달리 물속에 벌레(?)들이 많아서 물놀이가 싫다던 해도 막상 집으로 돌아오려니 시원한 시골이 좋은가 보다. 연일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곤 하던 눈밝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던 곤충과 풀벌레 친구들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From 여름방학 여름방학 | 시골집 풍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