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콘서트 3 | 온고지신

인문학 콘서트 3-인문학, 한국사를 탐색하다 창의성의 원천은 인문학이다 변화가, 조용하지만 뚜렷한 변화가 느껴집니다. 조짐이 있고 실체가 목격됩니다. #한국인의 시대정신_이어령 저항의 문학? 사회의 모든 우상을 파괴하자는 것이었지요. 4.19의 혁명의 교훈? 정작 총탄을 맞으며 시위하던 사람들은 말이 없는데 시류에 편승한 정치가들은 자신의 권력기반을 구축하는 데 혁명을 이용하려고 했지요. 이 세상에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혁명이란 존재할 수 없다는 교훈을 … 인문학 콘서트 3 | 온고지신 더보기

곰브리치 세계사 | 이야기 세계사

곰브리치 세계사. 에른스트 H. 곰브리치. p461 “책이 계획대로 출간되려면 6주 안에 원고를 완성해야만 하네.” 세계사의 수많은 사건들? ‘과거의 사건들 중 어떤 것이 대다수 인간의 삶에 영향을 끼쳤으며, 또 오늘날 우리의 기억에 가장 크게 남아 있는가?’라는 단순한 물음을 선별의 기준으로 삼았다 매일 한 장씩! 이 책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면 낭독이란 방식이 얼마나 멋지게 이 책의 … 곰브리치 세계사 | 이야기 세계사 더보기

반걸음만 앞서가라 | 반걸음 리더십

반걸음만 앞서가라. 강상중.p156 정치학자 강상중, 아시아의 리더 김대중에게서 배우다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가능한 일도 성취하지 못한다.”-막스 베버 “강 선생,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역사의 심판입니다. 눈앞의 이익이나 보신이 아니라 국민과 역사의 심판이 가장 두렵습니다. 그래서 나는 역사와 승부하겠다고 끊임없이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열쇠는 반걸음 앞이다! 경쟁 원리가 제대로 작동하여 전체적으로 효율이 높아지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 반걸음만 앞서가라 | 반걸음 리더십 더보기

신영복의 동양고전 독법 강의 | 오래된 미래

나의 동양고전 독법 강의. 신영복. p515 고전에 대한 관점이 중요하다! 역사는 다시 쓰는 현대사, 마찬가지로 고전 독법 역시 과거의 재조명이 생명이다 당대 사회의 당면과제에 대한 문제의식, 과거의 재조명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관점으로 현대 자본주의가 쌓아가고 있는 모순과 위기 구조는 근본 담론이 더욱 절실하게 요구되는 상황이 아닐 수 없다. 바쁠수록 돌아가라? 길을 잘못 든 사람이 … 신영복의 동양고전 독법 강의 | 오래된 미래 더보기

음식, 그 상식을 뒤엎는 역사 | 음식문화사

음식, 그 상식을 뒤엎는 역사. 쓰지하라 야스오.p224 음식은 인류의 생활과 생존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임과 동시에 문화적 행위이다. 음식의 역사는 ‘인류의 지혜’라고도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역사를 되밟아보면 우리가 얼마나 그릇된 선입견에 얽매여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내용이 너무나 많다 풍요로운 식생활이란 다양한 문화와의 접촉이나 자극에 의해 탄생하는 것이고, 그런 배경과 문화의 축적을 … 음식, 그 상식을 뒤엎는 역사 | 음식문화사 더보기

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 | 세상을 바꾼 기업의 두 얼굴

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 전성원. p515 현대를 창조한 사람들 계간 ‘황해문화‘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배하는 힘은 보이는 세계도 지배하게 된다 자본주의 체제, 경제위기? 표면적으로 경제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문화의 문제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곧 정치? 자연은 사람을 비롯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들었지만 만물을 낳기만 했을 뿐,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사람이 자연을 다듬어서 문화를 … 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 | 세상을 바꾼 기업의 두 얼굴 더보기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 미래를 향한 세상의 창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최정태. p315 “도서관은 자라나는 생물이다(A library is growing organism)”-도서관학자 랑가나단 한 나라의 역사를 알려면 박물관을 봐야 하고, 미래를 알려면 도서관을 봐야 한다 박물관을 만들어 역사를 알리고, 도서관을 세워 미래를 준비한다 도서관의 성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좋은 책은 영혼에 피를 돌게 한다_뉴욕 공공도서관 뉴욕을 빛내는 지식의 보물창고 사람들의 피난처이자 생활의 근거지 “나는 대중을 …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 미래를 향한 세상의 창 더보기

다빈치처럼 과학하라 | 과학자 다빈치

다빈치처럼 과학하라. 프리초프 카프라. The Science of Leonardo Davivci 레오나르도의 과학은 갈릴레오와 데카르트, 뉴턴의 기계적인 패러다임으로는 올바로 이해할 수 없다. 그가 무수한 기계를 설계한 기계의 천재이긴 했지만 그의 과학은 결코 기계적이지 않았다. 생장과 움직임 그리고 변화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살아 있는 유기체의 자기조직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레오나르도 과학의 핵심이었다 레오나르도에게 자연은 살아 있고 움직이는 하나의 통일체다. … 다빈치처럼 과학하라 | 과학자 다빈치 더보기

대단한 책 | 대단한 책읽기

대단한 책. 요네하라 마리. p666 ‘독서일기’와 ‘서평’으로 구성된 책 통역사라는 투명인간으로 지내면서 요네하라 마리는 방대한 지식과 견해를 축적하고 사색을 다져 왔던 것이다. 그 모든 것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간결함이야말로 재능의 자매 사랑의 본질?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 동시통역, 기억의 서랍을 자유자재로 “아이에게 돌이킬 수 없는 일이란 없습니다. … 대단한 책 | 대단한 책읽기 더보기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 문명의 야만사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도현신. p338 ‘파괴’의 이면에 ‘창조’라는 긍정적인 얼굴을 갖고 있다? #정로환-‘러시아를 정벌하는 약’ 러일전쟁 당시, 배앓이 치료제 #코카콜라 부상병 마취제, 코카인에서 미국의 베트남전쟁 후유증? ‘헤로인의 시대'(테러보다 더 무서운 마약) #아편 ‘기쁨의 풀’ 양귀비 영국의 무역적자 해결책? 아편 아편을 팔아 군자금을 마련한 중국 공산당 #등자(말안장의 발걸이) 단순한 발걸이? 세계 전쟁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 문명의 야만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