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 Start-ups 성공스토리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만든다 지메일(Gmail), 파이어폭스(Firefox) 이미 끝나버린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을 이끌어낸 제품들이다. 핫메일, 익스플로어로 시장을 완전장악한 MS의 제품에 의해 성공의 기회를 모두 잃어버린 것 같았던 제품들이 성공한 이유는 바로 ‘사용자’다. 시장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MS와 달리 사용자에 의해 움직인 결과이다. 혁신에선 시장의 돈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사람들은 기존 브라우저에 불만을 갖고 있단 명백한 사실을 잊지 …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 Start-ups 성공스토리 더보기

스티브 잡스의 수퍼 업무력 | 백락(伯樂)

애플의 백락(伯樂) ‘천리마는 항상 있으나, 백락은 항상 있는 것은 아니다.’  ‘어리석은 자는 한평생 현명한 이와 사귀더라도 진리를 모른다. 마치 숟가락이 국맛을 모르듯이(법구경).’ 최첨단 기술의 시대의 주인공은 기술이 아닌 인재다. 인재의 시대다.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서 만든 최고의 회사가 애플이다. ‘스티브 잡스의 수퍼 업무력‘은 스티브 잡스의 뛰어난 인재 경영을 통한 탁월한 업무력의 비밀을 들려준다. 스토리(아이디어)에 투자하는 헐리우드와 … 스티브 잡스의 수퍼 업무력 | 백락(伯樂) 더보기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창조적 생각

흔히들 알고 있는’위대한 협박자’로서의 스티브 잡스보다는 ‘창조적 생각’의 소유자로서 잡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그중에서도 폴라로이드 발명자인 ‘애드윈 랜드’박사와의 만남에서 폴라로이드와 맥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하던 모습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새로운 걸 만들었다기 보다 이미 만들기 전부터 느끼고 알던 것을 만들어낸 결과일 뿐이었다고 서로 이야기하던 모습에서 ‘창조적 생각’의 결과가 바로 현실이란 걸 잘 보여준다. ‘생각이 …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창조적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