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놀이로 자란다 | 통합교육

『일과 놀이로 자란다』 맑은샘학교의 교육일기책. 아침글밥으로 찬찬히 읽어보는 ‘교육일기’ 속에서 찾아보는 아이들과 부모와 선생님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잠시 스치는 생각을 잡아봅니다. ‘교육불가능의 시대‘란 자조섞인 제목의 책이 있을 정도인 교육현실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학교처럼 아름다운 ‘작은학교’는 그야말로 커다란 희망의 불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몸이든 마음이든 어떤 것이든지, 누구든 저마다 자기 빛깔과 자기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통합교육이란 … 일과 놀이로 자란다 | 통합교육 더보기

2018책의해 | 파주출판도시완성

2018 책의 해. 파주출판도시의 완성! 오락가락 바쁘게 오가며 다시 찾은 파주, 산책겸 나선 파주영화마을의 커다란 플랭카드가 눈길을 잡아끕니다. 영화마을 구경하고, 참새방앗간을 찾아 한밤의 지혜의 숲에서 아침의 지혜의 숲으로 가는 길. 놀이놀이책놀이 행사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잠시 책장을 펼쳐보니, 리영희 선생님 얼굴이 활짝 펼쳐집니다. “나의 글을 쓰는 유일한 목적은 진실을 추구하는 그것에서 시작되고 그것에서 그친다. 진실은 한 … 2018책의해 | 파주출판도시완성 더보기

탄도유심급(歎道儒心急), 새 세상은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 | 동경대전(東經大全)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 데 없다’ ‘아침풍경’이 그리워 잠시 들춰보는 사진첩 속 청화산. 골짜기 마을 풍경들은 많이 변해왔겠지만, 청화산은 옛모습 그대로 일 듯… 청화산 사진을 들춰보다 옛 시구를 떠올려보며 아침산책을 대신하는 아침 글밥을 잠시 챙겨본다. 탄도유심급(歎道儒心急). 새 세상은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 “결실은 훗날 이루어지리니, 지금은 좋은 바탕을 마련할 때!” ‘사람이 하늘이다’는 깨달음을 동학사상으로 이끌어내 수운 … 탄도유심급(歎道儒心急), 새 세상은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 | 동경대전(東經大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