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 ‘참 인간’ 리영희

리영희 산문선 희망. 임헌영. p656 “진리와 진실이 극단에 있지 않고 두 극단 사이의 어느 곳에 있다는 깨달음은 사람을 토론과 타협과 관용의 정신으로 이끈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양극단에서 안으로 위치를 옮기면 서로가 적이 아니라 다만 의견이 조금 다른 ‘이웃’임을 알게 된다.”-[우상과 신화](1977) 나의 글을 쓰는 유일한 목적은 진실을 추구하는 오직 그것에서 시작되고 그것에서 그친다…그것은 … 희망 | ‘참 인간’ 리영희 더보기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 뭔가를 하라, 지금 당장!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앤디 앤드루스. p 359 ‘늘 현금으로 지불하기’와 ‘일의 순서를 그르치기 않기’ “난 농담을 하는 게 아니야. 절대 돈을 빌려서는 안 돼.” 파산?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썼다! 자연! 우리 후손들의 유산을 미리 앞당겨 쓰고 있는 것이다. “역경은 위대함으로 가는 예비 학교이다” “그건 간단한 일이었습니다.” 누구나 조금만 신경 …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 | 뭔가를 하라, 지금 당장! 더보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시간여행의 7가지 선물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The Traveller’s Gift). 앤디 앤드루스. p 270 “왜 하필이면 나란 말입니까?” 트루먼——– “구체적인 조언은 안 해 주었네.” “그건 그 상황에서 내가 맡은 역할이 아니었어. 그저 큰 것만 말해주었지. 인생의 궁극적 결과는 당사자 본인이 개인적으로 선택하는 곳이라고 말이야.” 자네의 미래는 자네가 결정하기 나름이니까 “데이브드, 우리는 모두 우리가 선택한 상황 속에 있는 걸세. 우리의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시간여행의 7가지 선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