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수행-참된 나 찾기 | 다산 정약용

다산 정약용의 일일수행 – 참된 나 찾기. 박석무. p399 #권학편_쉼없이 배우고 깨우쳐라 누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학생은 교사의 수준을 벗어날 수 없다” ‘누가’ 다음에는 ‘어떻게’가 중요합니다.어떻게 가르쳐주느냐, 어떤 교육방법을 통해서 교육되느냐의 문제…교재의 개발이 중요하다는 다산의 주장은 오늘 들어도 온당하기만 합니다. 교과서를 직접 만든 다산. 『천자문』, 『사략』 등의 악서를 비판하고 진짜로 국민을 깨우칠 문자해독의 필독서인 『아학편』이라는 … 일일수행-참된 나 찾기 | 다산 정약용 더보기

일일수행-세상 바로 보기 | 다산 정약용

다산 정약용의 일일수행-세상 바로 보기. 박석무. p395 #왜 다산을 읽어야 하는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이후 30년이 되도록 필자는 줄곧 다산의 저서를 읽고 또 읽으면서, 이런 대목은 정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왔다. 순전히 한문으로만 이루어진 다산의 저서들은 전문가 아닌 일반인은 거의 읽을 수 없다는 한계를 잘 알고 있는 필자로서는 더욱 그런 안타까운 … 일일수행-세상 바로 보기 | 다산 정약용 더보기

왜 학교는 불행한가 | 학교교육의 목적은 국가다?!

왜 학교는 불행한가. 전성은. p213 한 국가의 학교교육은 국가가 기획하고 실행하여 생겨난 결과다. 국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국가 주도로 이루어지는 ‘인재양성교육’에는 반대한다. 학교나 국가는 본질적으로 ‘학생이라는 인간’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한다. 나라의 목적은 자유·평등·주체다. 국가의 목적은 나라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국가의 구성원이 모두 평등하게 자유를 누리며 자신의 가치를 최고로 실현시킬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일이다…군사력과 경제력을 … 왜 학교는 불행한가 | 학교교육의 목적은 국가다?! 더보기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보여줌이 교육이다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강현정·전성은. p223 전성은. 1965년부터 거창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거창고 직업십계명을 정리. ‘교육론’ 3부작 『왜 학교는 불행한가』, 『왜 교육은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가』, 『왜 교육정책은 역사를 불행하게 하는가 』 #여는 글_전성은 직업선택의 십계는 고故 전영창 교장(3대교장)의 가르침을 요약한 열 개의 문장이다. 전영창 교장은 1976년 5월 20일 갑작스레 하늘나라로 가셨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보여줌이 교육이다 더보기

교사, 대안의 길을 묻다 | 살아온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살아가라

교사, 대안의 길을 묻다. 고병헌·김찬호·송순재·임정아·정승관·하태욱·한재훈. p536 대안교육을 위한 아홉 가지 성찰 #길 찾는 교사들에게 한국의 청소년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은? 가장 가기 싫어하는 곳은? 모두 학교다! 직업 1순위는 교사. 의사와 변호사도 경제 불황의 직격탄을 맞는 상황에서 교육대학은 의대나 법대만큼이나 경쟁이 치열하다. 선망의 직업, 교사들은 행복한 사람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괜찮은 봉급, 보장된 정년, 일년에 … 교사, 대안의 길을 묻다 | 살아온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살아가라 더보기

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 | 길에서 주운 진리의 꽃

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 도법. p267 도법 스님의 생명평화 이야기 그럴듯한 말과 폼은 있는데 그럴듯한 삶은 있지 않았다. 내 삶도 폼은 그럴듯했지만 내용은 한심했다. 경전과 어록에서 보고 배운 내용이 실제 선방 살림살이로 나타나는 경우를 거의 만날 수 없었다. 말은 멋지고 거룩한데, 거룩하고 멋진 삶은 보이지 않았다. 말과 생각이 일치하는 삶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진리의 사랑 길에서 … 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 | 길에서 주운 진리의 꽃 더보기

리영희 프리즘 | 필독서 리영희

리영희 프리즘.고병권 외. p237 스승에서 벗으로! #리영희를 다시 불러내는 이유_홍세화 이 책은 리영희 선생의 팔순(2009년 12월)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소박한 뜻이 담겨 있지만 리영희에게 바치는 책은 아니다. 리영희에게 바치는 책은 그 누구보다도 리영희가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 그것을 모른다면 그를 ‘사상의 스승’이라고 부를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그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우상에 도전하는 행위”인데, 어떻게 헌사 따위가 … 리영희 프리즘 | 필독서 리영희 더보기

책은 멀리서 찾아온 벗입니다 | 2014년

올해의 독서노트를 정리하며 다시 찾은 커다란 만남, 무위당 장일순과 ‘인간’ 리영희 두 분 선생님. 고맙습니다. “스승이 아닌 자는 친구가 될 수 없고, 친구가 아닌 자는 스승이 될 수 없다.” 생명 사상의 큰 가르침을 ‘한살림‘이란 커다란 실천운동으로 이끌어 내신 무위당 장일순 선생님!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 『나락 한알 속의 우주』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 책은 멀리서 찾아온 벗입니다 | 2014년 더보기

엄마 아빠 사랑해요 | 스승의 날

스승의 날에 받은 해의 늦은 어버이날 편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스승은 바로 부모라기도 하니, 스승의 날에 받는 어버이날 감사의 편지가 때늦은 것 같지만 않다. 위대한 스승보다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먼저. 좋은 엄마 아빠의 시작은 해의 바램처럼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것임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 스승의 날 더보기

책으로 크는 아이들 | 가정독서모임 이야기

책으로 크는 아이들. 백화현. 백화현의 가정독서모임 이야기 친구들과 함께 한 책 여행, 배움과 나눔과 만남의 이야기 맞는 말이다.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긴장하고 불안해하고 있다…이런 때일수록 가던 길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며 나는 누구이며 삶이란 무엇인지 곰곰히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남들이 내모는 대로 아무런 생각 없이 앞만 보고 달리다가 우리 모두 스프링 벅(앞만 보고 달리다 벼랑에서 … 책으로 크는 아이들 | 가정독서모임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