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캔버스 | Art Works
“훌륭한 아티스트는 모방한다. 위대한 아티스트는 내 것으로 만든다.”-피카소 즐거운 캔버스 | Art Work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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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신나는 온가족의 동네 한 바퀴! 비온뒤 촉촉해진 동네 텃밭을 가로질러 여기저기 자라나는 파릇파릇한 새싹들을 구경하며 아이들의 발걸음에 맞춰 아침의 여유를 잠시 즐겨본다. 하지만 여유도 잠시. 집으로 돌아오자 늦은 아침식사를 서두르고 바삐 온가족이 발걸음을 다시 옮긴다.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동네 한 바퀴 | 비갠후 더보기
어버이날을 맞아 솔이가 준비한 카네이션 선물!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함께 만든 케잌과 함께 주는 어버이날 선물을 받아보니 참 기분이 묘해진다. 하지만 냉장고에 넣어둔 엄마아빠 케익은 아침이 되자 배고프다며 해와 나란히 모두 먹어치우고 정작 엄마아빠는 맛도 보지 못한다. 아쉽지만 내년의 온전한 선물을 기대해야겠다 반쪽짜리 선물 더보기
From 봄이오는소리 From 봄이오는소리 놀이터의 외계인 더보기
From 봄이오는소리 From 봄이오는소리 차가운 겨울바람에 베란다에 꽁꽁 묶여있던 키티 자전거가 따스한 햇살과 함께 찾아드는 봄소식에 기지개를 펴고 바깥바람을 쐬러 나간다. 아직 바람이 차갑기 하지만 봄의 따스함을 예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침 햇살이다. 오랜만에 ‘동네 한바퀴’를 나서지고 하니 아이들이 더 신나한다. 겨우네 집안에 꽁꽁 묵여있던 아이들의 동심도 이제 넓은 들판이 펼쳐진 바깥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할 … 동네 한바퀴 | 봄이 오는 소리 더보기
From 재롱잔치 From 재롱잔치 From 재롱잔치 From 재롱잔치 2008년의 마지막 휴일을 한해를 보내며 가진 행사들가운데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안겨준 행사로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준 솔이의 유치원 재롱잔치! 부쩍 자라난 아이의 멋진 재롱을 보고 있노라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려고만 하는 어른들이 오히려 아이의 마음을 배운다는 어느 엄마의 육아경험담이 남의 얘기같지 않다. 잃어버린 동심의 … 재롱잔치 | 마음의 거울 더보기
From 얘들아놀자 From 얘들아놀자 From 얘들아놀자 파주 벌판의 매서운 겨울바람이 다시 돌아왔다. 벌써 아이들의 겨울나기도 실내놀이터에서 시작되었다. 텅빈 들판은 이제 겨울바람의 놀이터가 되버렸다. 텅빈 들판을 차지하고 뛰어놀던 아이들의 그림자들은 모두 차가운 콘크리트벽속으로 모여 들었다. 문명의 이기가 바꾸어 놓은 세상 풍경이다. 갑자기 요즘 솔과 해가 즐겨보는 피터팬 DVD속의 어른이 되기 싫어하지만 결국 어른이 되어버리는 웬디가 피터팬의 … 얘들아 놀자 | 겨울나기 더보기
From 설야 From 설야 雪夜 | 꼬마 눈사람 더보기
From Autumn Leaves From Autumn Leaves From Autumn Leaves From Autumn Leaves 동물원 | 낙엽따라 더보기
From artworks From artworks From artworks “훌륭한 아티스트는 모방한다. 위대한 아티스트는 내 것으로 만든다.” – 피카소 리틀 피카소 | Art Work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