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와 빛소금의 추억들 | 학급앨범

지난 한 해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행복했던 솔이의 빛소금반과 해의 햇살반 학급앨범속 추억들. 특히 신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빛소금반의 보물샘과의 만남은 솔이에겐 소중한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 같다. 한 해동안 정든 친구들과의 헤어짐은 아쉽지만 새로운 학교에서 시작하는 새학년도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의 만남을 기대해본다. 아니! 이런 껄렁껄렁한 모습은 누굴 닮았나? 다행히도 선생님이 귀엽게 … 금잔디와 빛소금의 추억들 | 학급앨범 더보기

신나는 생일잔치 | Life is fun

엄마생일에 치르는 솔이의 생일잔치. 빛소금반 여자친구들을 초대해 출판단지의 가족전용극장인 메가박스 이채(씨너스 이채)에서 ‘장화신은 고양이‘ 단체관람하고, 보리출판사에 들러 보리개떡과 따뜻한 코코아로 새참을 먹고, 집에서 떡케익 생일파티하고, 동네 얼음썰매장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나니 아이들은 신나는 하루, 엄마아빠는 녹초된 된 토요일 하루가 된다. 신나는 생일잔치 | Life is fun 더보기

신나는 겨울 | 얼음나라

토요일 이른 오후에 도착한 시골 할머니집. 솔이와 해는 차가운 바깥날씨에 아랑곳하지 않고 개울가의 얼음판을 보자 얼음판으로 달려간다. 개울가 얼음판에서 신나는 ‘얼음’낙시를 즐긴다. 살얼음판위에서 장난을 치던 해가 발 한쪽을 차가운 개울물에 풍덩 빠드리고서야 서둘러 따뜻한 할머니집으로 돌아온다. 신나는 겨울놀이가 아쉬운 솔이. 이번엔 눈이 쌓여있는 마당에서 혼자 금새 멋쟁이 ‘미니’눈사람을 만든다. 하룻밤 자고나선 오송폭포로 고드름 사냥을 나선다. … 신나는 겨울 | 얼음나라 더보기

고드름사냥 | 자연이 학교다

눈이 펑펑 온다는 할머니 말씀에 잔뜩 기대를 안고 도착한 시골집. 흰눈이 가득한 마당에 멋진 눈사람을 만들 기대에 부푼 솔과 해. 하지만 살짝 하얗게 덮여있는 눈으론 어림없는 일이다. 하룻밤 자고 나니 아침부터 펑펑 눈이 내린다. 반가운 눈을 맞으며 오송폭포로 고드름 사냥을 나선다. 쌩쌩 차가운 겨울바람에도 아랑곳않고 마냥 즐겁기만 하다. 고드름사냥 | 자연이 학교다 더보기

아이는 행복이다 | Now & Here

무얼 해도 예쁘기만 한 아이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아이들의 삶은 항상 ‘지금 이 순간’ 뿐이다. 그것이 아이들이 행복한 이유다. 항상 현재에 ‘몰입’된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자 지혜다. 어른이 되면서 살아가는 다른 방법을 알게 되고, ‘지금 이 순간’에서 점점 멀어진다. 지난 일을 후회하고,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걱정하느라 쓸데없이 ‘지금 이 순간들’을 … 아이는 행복이다 | Now & Her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