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SHOW 하라 | 시각적 사고

백문이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생각을 쇼(SHOW) 하라‘란 번역서의 제목보다 원제인 ‘The Back of the Napkin‘이 훨씬 시각적으로 와닿는 것처럼 의사소통에서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만큼 가장 구체적인 것은 없다. 그리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란 말은 바로 애매모호함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할 수 없을 때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처럼 명확하게 의사전달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시각적 … 생각을 SHOW 하라 | 시각적 사고 더보기

The One Page Proposal | Simple Living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없다면, 아이디어가 잘못되었거나 잘 알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하는 동시에 시간을 절약하고, 아울러 상대방의 귀중한 시간을 아껴줌과 동시에 명확한 전달을 위한 훌륭한 교훈이다. 한장의 제안서로 생략이 아닌 압축된 문서만큼 아이디어를 짧고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방법도 흔치 않을 것이다. 이는 제안서가 아닌 삶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요즘처럼 복잡해진 세상에서 간편한 … The One Page Proposal | Simple Living 더보기

질문의 7가지 힘 | 구하라, 얻을 것이다

첨단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 쉬울 것만 같은 현대사회다. 하지만 가장 훌륭한 통신기술은 바로 ‘질문’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소통의 본질을 대처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질문의 7가지 힘은 질문을 하면 답이 나오고, 생각하게 만들고,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통제할 수 있고, 마음을 열게 하고, 귀를 기울이게 하고, 스스로 설득되게 만들 수 있다는 … 질문의 7가지 힘 | 구하라, 얻을 것이다 더보기

인간관계론 | 배려

읽고 싶은 책이지만 너무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 막상 읽어보려면 꺼려지는 책들이 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도 그런 책들 가운데 하나였다. 하지만 뻔할 것같지만 자주 눈에 띄다보니 손이 가버렸다. 역시 예상했던 바와 다르지 않지만 그래서일까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새롭다기보단 너무 당연해서 잊고 있던 것들을 되새겨주는 리마안더. 그 중에서도 특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는 논쟁에 관한 것으로 ‘논쟁을 … 인간관계론 | 배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