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의 전환 | 농업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밥상의 전환.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모심과살림연구소. p232 농업의 미래가 없는 문명의 미래는 불가능하다 문제는 복잡하지만 해답은 명확합니다. 농업은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한 몸처럼 이루어져야 하는 분야입니다. 즉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겠지요. 일 년의 세미나, 상당히 많은 보고서와 논문들 검토? 하지만 결국 너무 지엽적이거나 편향적이어서 우리가 나눴던 문제들을 풀어내기에는 부족했다! 농업을 이해하는 세 가지 키워드? 붕괴(우리의 밥상이 … 밥상의 전환 | 농업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더보기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 공정 무역의 진실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코너 우드먼. p282 Unfair Trade: The Truth Behind Big Business, Politics and Fair Trade 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점점 가난해지는가 ‘제3세계 생산자와 공정거래를 약속합니다’? 공정 거래, 윤리 인증 사업의 실상! 내가 이 커피를 사 먹는다고 정말 우간다 부사망부가 잘살게 될까? #목숨을 건 여행의 시작 주요 사건만 다루는 뉴스, 언론-들판이나 광산, 어선에서 …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 공정 무역의 진실 더보기

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 소농(小農)

소농(小農)-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쓰노 유킨도. p211 녹색평론사 농업의 근대화 조건? 광대한 토지와 우수한 노동수단 확보? 이농인구… 풍요로운 농지를 만드는 것은 한 대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영구농업? 좁은 농지를 공들여 경작하고 표토(表土)를 지켜온 농업, 이것이 예기치 않게 환경보전의 역할을 해온 것이다 소농의 가장 근본적인 의의?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핏줄을 이어가고자 하는 바람(가문의 영속 보장) 농학? 화폐증식을 … 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 소농(小農) 더보기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 경제대국에서 생활소국으로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야마자키 농업연구소. p206, 녹색평론사 ##왜 지금 ‘자급’이 문제인가?-다구치 히로시 산촌생활의 즐거움과 넉넉한 속내 지속가능한 소규모 농사 지산지소(地産地消)? ‘자급’의 구체적 실천! ‘맛있다’, ‘고맙다’는 말로 이루어지는 사람 사이의 신뢰와 건강한 땅을 기초로 하는 자연의 순환이야말로 글로벌스탠더드라고 말한다. ‘위기’의 본질을 ‘자급’의 관점에서 되묻고 ‘자급’을 육성하는 가운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려는 노력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 경제대국에서 생활소국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