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한국사 | 해방 ‘당한’ 역사의 상처들

단박에 한국사. 심용환. p492 현대사편 사실 세계사라는 장르 자체가 서양인들이 만든 것. 인류사에 대해 체계적으로 기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비중으로 보았을 때 서양 이야기가 훨씬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죠. 특히 근대 이후의 역사는 철저하게 서양인 관점에서 쓰였답니다. 그런 세계사 교육과정이 우리나라에도 그대로 적용됐고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모든 세계사 서적이 같은 방식을 따르죠. … 단박에 한국사 | 해방 ‘당한’ 역사의 상처들 더보기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열린 사회’로 가기 위한 역사 이야기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시민. p400 #드레퓌스사건_진실의 승리와 더불어 영원한 이름 에밀졸라. 한 사람의 글이 이처럼 막강한 힘을 떨친 일은 세계 역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드레퓌스가 결백하다는 사실이 뚜렷이 드러날수록 재심 반대파는 제정신을 잃었다..그야말로 집단발작이라고 할 만했다. 군의 고급장교 집단의 위신과 이익을 지키는 것이 곧 국가보안이라 생각. 군부가 자기 이익을 국가 이익이라고 착각하는 곳에서는 언제나 큰 …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열린 사회’로 가기 위한 역사 이야기 더보기

화폐전쟁 | 금융제국

화폐전쟁(Currency Wars). 쑹훙빙. p511 Money Wars(x), 결국 유통이 지배한다!!! 팩션(faction)=사실fact+허구fiction. 사실적 허구.가장 오래된 팩션은 삼국지. 금융(은행)재벌 로스차일드가의 금권제국 금융사건의 배후에 도사린 검은 손의 정체 ***’대도무형(한자표기)’ 금융 수단을 통한 ‘원거리 조준 사격’ 금융전쟁이라는 ‘핵잠수함’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비록 화약 연기를 볼 수는 없지만! 전쟁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화폐 발행권한이 없는 유럽과 미국 정부는 은행가에게 돈을 빌릴 … 화폐전쟁 | 금융제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