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머니 | 복원 경제학

슬로머니. 우디 타쉬. p250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돈 돈만 있으면 행복한 현대인? 오세아니아 군도의 작은 섬나라 바누아투가 행복 지수 1위 차지! 돈이 중심이 된 사회에서 문화는 점차 소멸되고, 사람들 사이의 진정한 관계는 사라진다. 이러한 사회에서 사람들은 행복할 수 없다. 속도 문명의 부작용과 문제점을 퇴치하기 위한 복원경제학 현대 경제의 폭력성에 대한 대응의 산물로 생태계 수용력, 문화의 … 슬로머니 | 복원 경제학 더보기

슬로 라이프 | 행복한 공존

슬로 라이프. 쓰지 신이치(이규).p303 우리가 꿈꾸는 또 다른 삶 새로운 세계의 입구에서 당신은 이제 새로운 세계의 입구에 서 있다! 우리는 돈, 효율, 경제성장 같은 것을 우선시하는 사회에 살면서, 삶의 사소하고도 당연한 즐거움, 아름다움, 편안함 등으로부터는 멀어졌습니다. 이와 같은 ‘패스트 라이프’를 돌아보면서 이제 인생에 있어 ‘가치의 우선순위’를 바꿔놓기 시작한 당신은, 이미 새로운 삶의 국면을 위한 중요한 … 슬로 라이프 | 행복한 공존 더보기

녹색당 선언 | 새로운 정치 도전

녹색당 선언.김종철 외 .p279 The Green Party Manifesto 2011년 10월 30일, 선유도 공원 녹색당 창당 발기인대회 녹색당? 환경, 인권, 평화에 기초를 두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제주의 정당 후쿠시마 핵 사고! 새만금 개발, 고속철도 건설, 핵 폐기장 건설, 4대강 개발 등 대형 개발 사업? 이런 무분별한 파괴에 맞서려면 사회운동의 틀만으로는 부족하며, 이제라도 정치의 한복판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 녹색당 선언 | 새로운 정치 도전 더보기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이야기 | 행복한 농부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이야기. 이영문. p247 건강한 자연과 땅에서 일군 지혜 무릇 쌀농사란 봄에 물을 가득 대서 논을 깊이 갈아 써레질을 한 후 잘 키운 모를 내다 심는 것이 그 순서가 아닌가. 그런데 마른논에 무경운 직파라니? 결과는 예상과는 전혀 달랐다! 문제는 땅이다. 땅심이다. 건강한 흙! 무경운 직파 농법으로 농약과 비료가 전혀 없는 농사가 …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농사꾼 이야기 | 행복한 농부 더보기

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 소농(小農)

소농(小農)-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쓰노 유킨도. p211 녹색평론사 농업의 근대화 조건? 광대한 토지와 우수한 노동수단 확보? 이농인구… 풍요로운 농지를 만드는 것은 한 대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 영구농업? 좁은 농지를 공들여 경작하고 표토(表土)를 지켜온 농업, 이것이 예기치 않게 환경보전의 역할을 해온 것이다 소농의 가장 근본적인 의의?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핏줄을 이어가고자 하는 바람(가문의 영속 보장) 농학? 화폐증식을 … 누가 지구를 지켜왔는가? | 소농(小農) 더보기

플러그를 뽑은 사람들 | 소박한 삶의 행복

플러그를 뽑은 사람들. 스코트 새비지. p270 The Plain Reader 궁극적으로 이 책은 기쁨에 관한 책이다. 막 읽고 난 뒤에는 절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다음 순간 당신은 당신 삶에서 가장 멋진 일을 해낼 것이다. 문명의 근본적 위기!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활의 틀을 바꿔야 한다(생태적인 발상은 전복적 사고다!) 가난하지만 영적으로 부유한 이들의 이야기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 플러그를 뽑은 사람들 | 소박한 삶의 행복 더보기

마을, 생태가 답이다 | 생태마을공동체

마을, 생태가 답이다. 박원순. p315 박원순의 희망 찾기 4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문화 공동체 모두가 잘 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의 해답? 생태! 지역과 마을, 사람들을 이해하고 만나기 위한 여행 기록 그 만남은 몇 줄의 문장이 되고, 그 문장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됐다 내가 그들을 만나며 느꼈던 꺽이지 않는 열정과 굴하지 않는 포부가 이 책을 읽는 모든 … 마을, 생태가 답이다 | 생태마을공동체 더보기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박원순. p237 박원순의 희망 찾기 1 #절망의 우물에서 희망을 긷다(마을? 오래된 미래!) 아주 낯설다. 고향임에도 불구하고 ‘희망 찾기’의 첫 지역으로 오랜만에 찾아보는 여러 지역은 낯설기만 하다. 왜일까? 귀에 익은 사투리, 눈에 익은 농촌 풍경들이 여전히 친밀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읍내는 아파트로 뒤덮여가고 농촌은 폐가로 무너져 내린다. 우리가 다니던 학교들은 폐교로 변한 지 …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더보기

채소의 진실 | 유기농? 오십보백보!

채소의 진실. 가와나 히데오. p192 안전하고 맛있는 채소를 고르는 방법 음식이란 무엇인가? 생명을 몸에 넣는 것, 생명을 먹음으로써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고 확대하는 것이 음식의 본질이다! 자연재배? 자연의 상식!! 유기농? 오십보 백보! 인간의 상식! ‘내추럴하모니’ 유기농•친환경 채소, 정말 안전한가? NO! #채소에 대한 상식? 오해! 1)채소는 그냥 두면 썩는다? 2)유기농 채소는 무농약으로 기른다? 3)유기농 채소는 생으로 먹어도 … 채소의 진실 | 유기농? 오십보백보! 더보기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 생태 기업 공동체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정기석. p246 지역은 우리 사회의 변방이 아닙니다. 지역은 미래로 나아가는 중심이며, 우리 시대 희망의 근거입니다. 농•산•어촌의 마을에도 기업이 필요하다!(사전적 의미의 기업x) 농촌형 사회적 기업, 공동체 회사, 커뮤니티 비즈니스? 아니다. 그냥, 마을기업이다! ‘먹고 사는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난 지속가능한, 마을 사람 모두 ‘더불어 생산하고 나눠 먹고 살 수 있는 생태적 대안 기업’을 만들자 …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 생태 기업 공동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