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 두한족열 건강법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김종수. p437 두한족열의 따뜻한 생활문화 기존의 생각을 다 비워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연 이치를 배경으로 잊어버린 생활문화, 정신문화, 건강문화를 찾자. 역사공부, 역사는 힘있는 자가 바꾸고 왜곡시킬 수 있다? 그래서 역사 속에서 민족정신을 찾는다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다른 쪽을 살펴보게 되었다. 그 방향이 바로 생활문화였다. 역사는 힘있는 자가 바꿀 수 있지만 생활문화는 …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 | 두한족열 건강법 더보기

간디의 물레 | 비폭력 생명 문화 에세이

간디의 물레. 김종철.p311 에콜로지와 문화에 관한 에세이 한 그루의 큰 나무는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수많은 생명체를 그 품에서 기르고 보살피지만, 사람에게는 어떤 다른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큰 배움의 원천이라고도 할 수 있다…그러한 나무들을 지키고, 섬기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두 자기주장을 위해서, 또는 자기표현이라는 그럴싸한 명분 밑에서 쉴새없이 나무들을 … 간디의 물레 | 비폭력 생명 문화 에세이 더보기

일주일 만에 흙집짓기 | 자연인으로 홀로서기

일주일 만에 흙집짓기. 고제순 모든 사람이 행복을 꿈꾸며 산다 행복한 삶이란? 삶의 세가지 영역, 몸과 마음과 영혼이 조화로운 삶, 몸이 편안하고 마음이 평화롭고 영혼이 기뻐하는 상태 행복한 흙집 짓기? 몸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이고 영혼이 조화롭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육체노동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손발을 움직여야 한다. 그래서 집 짓는 현장은 이론과 실천이 … 일주일 만에 흙집짓기 | 자연인으로 홀로서기 더보기

돈 사용설명서 | Money or Life?

돈 사용설명서 Your Money or Your Life. 비키 로빈,조 도밍후에즈,모니크 틸포드. p416 돈 때문에 기죽고 돈 때문에 속박되어 꼼짝달싹 못하는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간단명료한 해법을 터득하게 해주는 책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단순히 절약정신으로만 알고 있던 개념이 실제로는 진정한 가치투자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경제적 자유? 돈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로 … 돈 사용설명서 | Money or Life? 더보기

온 삶의 먹다 | 대지의 청기기

온 삶을 먹다 Bring It to the Table: On Farming and Food. 웬델 베리Wendell Berry. p315 대지의 청지기 웬델 베리의 먹거리, 농사, 땅에 대한 성찰 웬델 베리, 이 시대의 예언자 우리는 이제 소로우 이후에는 웬델 베리가 있다고 감히 말해도 좋을 것이다 “우리의 농업 시스템 전체가 값싼 석유에 의존하고 있다”-오바마 “흙과 동식물과 사람의 건강 문제를 모두 … 온 삶의 먹다 | 대지의 청기기 더보기

식물은 똑똑하다 | 우리는 똑똑한가?

식물은 똑똑하다. 폴커 아르츠트. p342 아는 만큼 보인다? 유혹하고 사냥하고 방어하는 식물! (자연의 현명함과 독창성) 식물도 처음에는 사람처럼 아주아주 작은 체구로 세상에 나온다. 먹을 것을 찾아야만 클 수가 있다. 식물도 경쟁자들을 물리쳐야 하고 적의 위협에는 방어를 해야 한다. 혼자 하기도 하고 편을 모아서 대응하기도 한다. 식물도 성적 파트너는 제대로 찾아야만 후손을 볼 수 있다. 그리고 … 식물은 똑똑하다 | 우리는 똑똑한가? 더보기

풀들의 전략 | 잡초학

풀들의 전략. 이나가키 히데히로 글, 미카미 오사무 그림. p232 잡초(생태)학! 일본대학에는 얼마 전부터 드디어 잡초학이라는 학문이 자리를 잡게 됐다 한다. 이 책은 그 연구 성과를 지은이가 일반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풀어쓴 것이다. 같은 별에 살고 있지만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사는 잡초라는 이름의 부족. 그 이웃들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잡초의 삶도 … 풀들의 전략 | 잡초학 더보기

야생초 편지 | 잡초는 없다

야생초 편지. 황대권. p287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야생초 관찰일기이지만, 실은 사회로부터 추방당한 한 젊은이가 타율과 감시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했던 생명의 몸부림이기도 하다. 감옥 마당에서 무참히 뽑혀 나가는 야생초를 보며 나의 처지가 그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밟아도 밟아도 다시 살아나는 야생초의 끈질긴 생명력을 닮고자 하였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는 ‘잡초’이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무진장한 … 야생초 편지 | 잡초는 없다 더보기

엔트로피 |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다

엔트로피. 제레미 리프킨. p321 이 책은 희망에 관한 책이다. 잘못된 환상을 깨고 그 자리에 새로운 진리를 세움으로써 얻는 희망 우리의 문명은 “미래는 물리적 제약없이 무한히 뻗어나갈 것이며, 물질적 한계란 없다”는 모더니즘적 사고에 의해 양육되어 왔다. 이러한 문명에 대해 엔트로피 법칙은 충격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엔트로피 법칙은 우리 활동을 근본적으로 제약하는 궁극적으로 물리적 한계를 정의하고 있기 … 엔트로피 | 적은 것이 더 많은 것이다 더보기

들풀에서 줍는 과학 | 식물학자 이야기

들풀에서 줍는 과학. 김준민. p302 나는 과학자들이 아직도 자연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젊은 과학자들은 마치 인류가 이제 자연의 비밀을 대부분 꿰뚫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연은 결코 그리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니다. 비단 오존층 파괴 문제가 아니더라도 들에 핀 꽃 한송이, 연못에서 헤엄치는 개구리 한 마리에 대해서도 사실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 들풀에서 줍는 과학 | 식물학자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