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 Less is More

우아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매튜 메이지. p309 In Pursuit of Elegance Less is More! “적음은 또 다른 많음을 의미한다” 대칭,유혹,생략,지속의 원칙 2007 HBO 최고 인기드라마 The Sopronos의 몇 초간의 까만화면으로 끝난 ‘미완성 결말’의 마지막회 충격? 비난에서 찬사로! [소프라노스]는 완벽함과 거리가 멀었다? 체이스는 완성된 결말 대신 다양한 해석 가능성을 남겨 둠으로써, 시청자들이 독특하고 색다른 방식으로 참여할 … 우아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지배한다 | Less is More 더보기

이것은 질문입니까? | 생각이 답!

이것은 질문입니까? 존 판던. p367 Do you think you’re clever? 대다수의 현대인들은 틀에 박힌 고정관념에 푹 빠져 살아간다. 사람들은 자신이 사실상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아채지 못한다.(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당까마귀 실험? 길고 좁은 관 속의 통통한 벌레를 먹을 수 있는 방법? 돌맹이 해법! 학생들은? 사고의 틀에 갇혀 단순한 문제도 풀 수 없었다! 이 … 이것은 질문입니까? | 생각이 답! 더보기

Wow 프로젝트 | 멋진 일! 멋진 인생!

Wow 프로젝트? 고객이 ‘와우’라는 감탄사를 외칠 수 있는 10년(!)후에도 계속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프로젝트 내이름은 브랜드다 내 삶을 책임지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쉽게 잊고 있는 진리다. 유명한 사람은 이름 석자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자체로 브랜드다! 이것저것 수식어를 붙여 소개를 해도 기억에 남는 건 하나도 없다. 틀에 박힌 인생을 살아가는 ‘통조림형’ 인간보다는 … Wow 프로젝트 | 멋진 일! 멋진 인생! 더보기

노자 도덕경 | 무위자연(無爲自然)

노자 도덕경 도와 도덕이 없어진 춘추시대 중반기, 참혹하였던 전란의 시대 산물인 ‘노자 도덕경‘은 세상에서 인간을 인간답게 사회를 사회답게 하는 절대조건이고 행복의 조건이자 시간을 초월한 영원한 진리에 대한 가르침을 전해주는 도가사상의 원조다. 한권의 책으로 남긴 유가와 함께 동양철학사상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사상적 근원이자  위대한 글쓰기의 본보기다.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정말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 노자 도덕경 | 무위자연(無爲自然) 더보기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무위(無爲) 경영 ‘경영은 관리다’란 게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경영이란 바로 무위의 경영이다.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관리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1분 경영‘은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비법을 전해준다. ‘1분 혁명‘의 원리를 자녀교육에서 경영으로 바꾸어 적용한 것이다. 단지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질책 순으로 순서를 거꾸로 적용한다. “어떤 누구도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더보기

괴짜 경제학 | 상식과 통념

Freakonomics!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가짜다’ 괴짜 경제학! 이상적인 세계를 다루는 윤리학과 달리 현실을 세계를 다루는 학문인 경제학에 대한 수많은 ‘장식’들이 있지만, 해학적인 수준을 넘어 살짝 도발적인 표현이다. 교묘한 말장난을 통한 마케팅 같아보이기도 하지만, 사과껍질속 오렌지같은 기발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사람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사람은 못난대로 산다 짜가짜가 짜가짜가짜가 야이야이야들아 내말좀 들어라.. 인센티브 … 괴짜 경제학 | 상식과 통념 더보기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글쓰기의 본질은 고쳐쓰기다 타고난 글쟁이는 없다. ‘글쓰기 생각쓰기‘는 ‘글쟁이’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연마를 위한 책이다. 기능은 갈고 닦으면 늘기 마련이다. 글쓰기의 핵심은 고쳐쓰기란 얘기다. 자꾸 고쳐서 다듬어야 좋은 글이 된다는 얘기다. ‘월든‘으로도 유명한 초월주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도 책이 나오기까지 몇 년에 걸쳐 수없이 고쳐쓰기를 반복했다.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  글은 생각이다. 버릴수 있는 …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더보기

365 매일쓰는 메모 습관 | 정리정돈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10분후 시작해서 1시간이면 절반을 잊어버리고 하루면 2/3이상 까먹는다. 기억력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준다. 채우기 위해서 비우란 지혜의 말도 있지만, 기억은 너무 많은 새로운 것들 때문에 항상 비워진단 사실을 자주 잊고 산다.  망각의 습관을 잊고 사는 것이다. 정리정돈의 습관 망각의 습관처럼 기억도 습관이 될 수 있다. 잊기 전에 기억하는 것, 바로 메모다. 메모는 100% 기억력을 … 365 매일쓰는 메모 습관 | 정리정돈 더보기

블랙(BLACK) | 희망의 어둠

“꿈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저에게 눈은 없지만 꿈이 있으니까요” 태어나면서부터 보지도 듣지도 못한 채, 세상이 온통 암흑과 침묵인 절망뿐이었다. 인간이 아닌 짐승같은 삶이었다. 그런 소녀에게 ABC대신 BLACK로 시작하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마법의 기적을 만들어준 ‘티(처)’가 구원의 손길처럼 나타난다. “저 아이에게 안 가르친 유일한 단어가 ‘불가능’입니다.” 새로운 세상은 절망이 아닌 희망의 … 블랙(BLACK) | 희망의 어둠 더보기

작은 것이 아름답다

잡스처럼 아이팟, 아이폰! 애플을 살려낸 스티브 잡스의 미니멀리즘의 걸작이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SNS서비스인 트위터가 미니멀리즘의 또하나의 걸작이다. 이제 사람들은 미니멀리즘에 열광한다. 복잡한 세상속에서 단순함을 찾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복잡함을 이해해주는 단순함을 기대하는 것이다. 단순화는 ‘생략’이 아닌 깊은 ‘이해’의 결과이다. 변하지 않는 본질 변화에 대한 최선의 전략은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소의 … 작은 것이 아름답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