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글쓰기의 본질은 고쳐쓰기다 타고난 글쟁이는 없다. ‘글쓰기 생각쓰기‘는 ‘글쟁이’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연마를 위한 책이다. 기능은 갈고 닦으면 늘기 마련이다. 글쓰기의 핵심은 고쳐쓰기란 얘기다. 자꾸 고쳐서 다듬어야 좋은 글이 된다는 얘기다. ‘월든‘으로도 유명한 초월주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도 책이 나오기까지 몇 년에 걸쳐 수없이 고쳐쓰기를 반복했다.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  글은 생각이다. 버릴수 있는 …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더보기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The brain is a wonderful organ; it starts the moment you get up in the morning and does not stop until you get to the office.” – Robert Frost 모던 타임즈 현대경영에 대한 해학적 풍자다. 말 그대로 회사만 가면 잘 돌던 머리가 멈춘단 얘기다. 견고한 조직문화속의 개인의 위상에 대한 직설적 표현이다. ‘효율성‘의 절대가치를 추구하는 현대경영의 …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더보기

How? 물고기 날다 | 백금률의 지혜

1인 기업(원맨컴퍼니)의 독재자 혼자 꾸는 꿈은 몽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갈테면 가라구. 너 같은 녀석은 없어지는 게 더 좋아!’ 오로지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완벽함’이란 포장을 한다. 팀플레이가 없다. 조직이 없고 개인만 있다. 조직이 작을수록 쉽게 빠져드는 초보 CEO들의 함정이다. 경험이 없는 직원에게 완벽함을 요구하기만 한다. 가르침없는 일방적 지시, 바로 지식의 저주(시야의 저주)의 … How? 물고기 날다 | 백금률의 지혜 더보기

새로운 미래가 온다 | 오래된 미래

통합,통찰의 시대 좌뇌는 우리를 부자로 만들었다.  순차적이고 논리적이며 분석적인 활동을 통해 지식의 축적을 통해 문명의 이기를 만들어냈다. 우리에게 물질적 풍요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풍요의 역설, 풍요속의 빈곤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 현대인의 삶의 모습니다. 삶의 수단은 확보되었지만 정작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비언어적 감성적 비논리의 우뇌가 언어적 논리의 좌뇌에 묻혀져왔던 것이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는 미래는 … 새로운 미래가 온다 | 오래된 미래 더보기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도마뱀의 뇌

소통이란? 부지불식간에 숨쉬는 공기와 같이 인간 사회의 숨통을 틔여주는 관계의 공기다. 그런 소통을 통해 모든 사람이 가장 원하는 대답이 무엇일까? 바로 Yes!다. 결국 이 한 마디가 소통의 목적이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는 사회적 관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소통의 본질을 깊숙히 파헤쳐 성공적 소통을 위한 원리를 들려준다.  소통의 목적(정보,이익)과 성격(단방향,양방향)에 따른 소통의 분류체계인 통합적 커뮤니케이션 4분면(주장,설득,대화,협상)과 …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도마뱀의 뇌 더보기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남 얘기가 아니다

남 얘기가 아니다 원제인 ‘Change is Everybody’s Business‘를 우화스럽게 번역한 제목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보단 더 함축적이 제목이 아닐까 싶다. 분명한 진리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변화는 삶의 일부이다. 다만 변화를 대하는 태도가 삶의 질을 바꾸어 놓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생쥐와 꼬마인간의 우화를 통해 변화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교훈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남 얘기가 아니다 더보기

일단 만나 | 인생은 ‘우리들’의 공간이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자 관계의 연속이다. ‘인간’ 그 자체가 관계이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관계. 우리가 아니고 ‘너’와 ‘나’로 구분하기 때문에 모든 불협화음이 발생한다. ‘나’와 또다른 나인 ‘너’란 생각으로 가득찬 세상이 현실세계이다. 스몰토크 일상의 소소한 대화는 모든 관계의 시작이다. 평범한 일상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모든 일은 일상에서 비롯되듯 모든 대화는 일상의 소소한 … 일단 만나 | 인생은 ‘우리들’의 공간이다 더보기

육일약국 갑시다 | 나눔경영

육일약국 갑시다 4.5평의 허름한 변두리 동네약국. [육일약국 갑시다]는 택시기사들이 모르면 간첩소릴 듣는 약국으로 만든 CEO약사의 성공스토리보다 ‘내집에 오는 사람에게 기쁨을’이란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 나눔경영의 이야기가 진한 여운을 남긴다.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윤이며 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의 말처럼 장사란 사람을 위한 … 육일약국 갑시다 | 나눔경영 더보기

동행이인(同行二人) | 독서의 가치

동행이인’(同行二人) “창업자였다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자문하며 “나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함께 간다”라는 생각을 했다는 나카무라 구니오 마쓰시타전기(파나소닉) 회장의 얘기. 바로 ‘동행이인’(同行二人)‘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시코쿠 여든여덟 곳의 성지를 둘러보는, 이른바 ‘편로’(遍路)라는 것이 은근한 붐을 이루고 있는 모양인데, 순례자가 쓰는 갓이나 겉에 입는 홑옷에는 ‘동행이인’이라는 글자가 검은 먹으로 적혀 있다. 순례란 고보다이시, 구카이와 함께 걷는 수행을 … 동행이인(同行二人) | 독서의 가치 더보기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 행복한 돈

책속의 책 지난 주 오랜만에 들렀던 반디앤루니스 코엑스점에서 책구경을 하다 찾은 보물이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이다. 독서의 대가가 쓴 ‘책읽기의 즐거움‘을 통해 똑똑한 독서전략을 잠시 맛보다 독서기법의 예시로 보여준 ‘책속의 책’이 눈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돈 남의 것은 탐욕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으면 좋은 것. 바로 돈이다. 흔히 갖고 있는 돈에 대한 이중적 잣대이다. 돈의 가치는 소유한 사람에 …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 행복한 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