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10월 6, 2012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가족소풍 모처럼 바람부는 토요일. 허탕을 친 세일링의 아쉬움을 우쿠렐라와 함께 오붓한 가족소풍으로 대신하고 저녁에 시작된 멋진 여의도 불꽃놀이 구경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가족소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