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 디지털 월든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수잔 모샤트.p405 우리의 ‘로그아웃 겨울’은 일종의 정화 운동으로 시작되었지만 훨씬 더 대단한 것으로 끝을 맺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우리의 디지털 해독 노력은 우리의 머리와 가슴, 그리고 아이들 공부까지 뒤흔들어 놓았다. 그것은 먹고 자는 방식, ‘친구 맺고’ 싸우고 계획하고 노는 방식까지 다 바꾸어 버렸다. 가족생활의 본질적 색채와 성격을 변형시킨 것이다…결국 우리 가족의 자발적인 … 로그아웃에 도전한 우리의 겨울 | 디지털 월든 더보기

반성문 | 따로 또 같이

며칠전 엄마에게 들통이 나 엄청나게 혼이 난 동생에 이어 언니도 된통 혼이 났다. 둘 다 똑같은 죄목(!)으로 엄마에게 발각되었다. 해는 아침마다 등교길에 학교앞 가게에서 군것질을 하다가, 솔이는 딱지 사재기를 하다가 긴 꼬리(?)를 밟혔다. 해는 함께 가던 친구가 매일 용돈(알고보니 저금하라고 준 돈이었음!) 받아서 과자를 사먹는 게 부러워서, 솔이는 친구들이 마구(?) 사는 딱지가 부러워서 돼지 저금통에 … 반성문 | 따로 또 같이 더보기

도종환의 교육 이야기 | 기술과 가치

도종환의 교육 이야기. 도종환. p223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 교육계의 변화가 시급한 지금은 교육의 근본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때이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교육이란 두 개의 줄기를 가진 한그루의 나무와 같다? 변하는 기술과 변하지 않는 가치! 기술의 줄기는 자기 직업에서 앞으로 발전해 가는 법을 가르치는데 그래서 최신의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 도종환의 교육 이야기 | 기술과 가치 더보기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 행복한 아빠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나이젤 라타.p356 좋은 아빠가 되는 건 아주 간단하다?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아빠가 되라! 첫 번째 단계 이후에도 딸의 인생에 관여하고 싶다면? 그냥 딸과 함께 놀면 끝. ***아이의 어린 시절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now here vs nowhere) 의사소통 방식은 옳고 그름을 따질 문제가 아니다. 서로의 의사소통 방식이 다르다는 사실을 …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 행복한 아빠 더보기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 사랑의 진실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How to Love.고든 리빙스턴 .p284 너무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사랑의 진실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삶의 지혜 행복한 삶의 열쇠? 행복한 관계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 행복한 관계는 나와 타자를 제대로 볼 때 가능합니다(여여, 있는 그대로) 무책임한 속설? 원하는 것을 가지려면 타협하거나 양보해야 한다? 사실: 친절과 사랑에 … 서두르다 잃어버린 머뭇거리다 놓쳐버린 | 사랑의 진실 더보기

학교란 무엇인가 2 | Dream Factory

학교란 무엇인가 2. ebs. p291 내 아이의 꿈이 살아나는 가슴 뜨거운 교육 이야기 “학교란 무엇인가?“ 참 당돌한 질문, 학교를 다니면서 단 한 번도 질문한 적 없다, 너무 당연해서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 학교가 중요하다고 알면서도 생각하지 않는다(공기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오염되었듯이!) 참으로 고마운 질문이다! 이제 위기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말할 수 있을 … 학교란 무엇인가 2 | Dream Factory 더보기

학교란 무엇인가 | 행복한 놀이터

학교란 무엇인가.ebs. p295 별로 행복하지 않은 기억의 학창시절? 배움의 과정이 행복하고 진실해야 하는 이유? 한때는 세상의 변화를 꿈꾸었지만 내 자식의 문제에서만큼은 세상 탓을 하고 마는 우리 자신을 향한 질문 사교육 시장의 파워게임에서 초조해진 부모들은 아이들이 가진 본래의 가치를 보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숨겨진 가치와 가능성을 모두 외면해버리는 시대. 그런 세상과 싸워야 하는 것이 부모이고 교사의 몫이다! … 학교란 무엇인가 | 행복한 놀이터 더보기

소설처럼 | ‘소리내어 크게’ 읽어줘라,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p233 ‘부디 이 책을 강압적인 교육의 방편으로 삼지는 말아달라’ “왜 나만? 당신이 하면 안 돼? 미안하지만 오늘 저녁만은 당신이 이야기 좀 해줘봐!”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도 하나하나 쌓이다 보면 엄청난 무게로 와닿기 마련이다. 크건 작건 간에 어쨌든 즐거움에서 시작된 일이라면 소중히 지켜줄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지켜주지 못했다. “너 계속 그러면, 오늘 밤엔 … 소설처럼 | ‘소리내어 크게’ 읽어줘라,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더보기

부모와 아이 사이 | 부모의 기술

부모와 아이 사이. 하임 G. 기너트 외. p350 “앨리스, 이 책은 고전이 될 거야.”, 경험의 결과물!!! #”부모가 되지 말고, 부모로서 인간이 되시오.” 모욕을 느끼지 않고 규칙을 지키게 하는 법, 인격을 훼손하지 않고 비판하는 법, 판결을 내리지 않고 칭찬하는 법.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법… 아무리 마음을 좋게 먹어도, 원치 않았던 전쟁은 다시 벌어지고 … 부모와 아이 사이 | 부모의 기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