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벌레 애벌레 | 관찰일기
아침 산책길에 우연히 발견한 보리수 새순 속 무당벌레들. 혹시나 계속 지켜보니 비가 와도 여전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무당벌레들. 보리수가 보금자리인가 싶더니만,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애벌레들.. 꽃처럼 생긴 보리수 새순이 무당벌레에겐 안성맞춤인가 보다. 무당벌레 애벌레 | 관찰일기 더보기
아침 산책길에 우연히 발견한 보리수 새순 속 무당벌레들. 혹시나 계속 지켜보니 비가 와도 여전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무당벌레들. 보리수가 보금자리인가 싶더니만,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애벌레들.. 꽃처럼 생긴 보리수 새순이 무당벌레에겐 안성맞춤인가 보다. 무당벌레 애벌레 | 관찰일기 더보기
꽃처럼 생긴 보리수의 새순들. 어느새 여기저기 불쑥 고개를 내밀고 서 있는 뱀밥(쇠뜨기)들. 갑자기 한꺼번에 무리지어 피어나기 시작한 제비꽃들. 이른봄에 핀 키작은 땅딸보에서 늘씬하게 자라오른 꽃다지들까지. 키가 자라기도 전에 너무 일찍 꽃을 피워서인가, 땅바닥에 달라붙은 듯한 앉은뱅이 민들레꽃들. 이른 봄부터 일찍 꽃을 피우더니 이젠 여기저기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한 봄의 터줏대감같은 냉이꽃들. 좀포아풀? 벌써 이삭까지? 이름이 뭘까 … 향기로운 봄맞이 | 공릉천 파노라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