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학교는 질문을 가르치지 않는가 |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왜 학교는 질문을 가르치지 않는가. 황주환. p313 #서서히 그러나 격렬하게, 나는 변해왔다 그 아이에게 학교란 어떤 곳이었을까? 생각해보지 못했다. 그 아이에게 학교란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을까? 물어보지 않았다. 왜 생각해보지 못했을까. 학생은 당연히 학교에 와야 하고 그래야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인데, 그 아이는 방향을 잃고 옆길로 빠졌다고만 생각했으니까! 그래서 그 아이가 정상적으로 학교로 돌아오게 하려는, … 왜 학교는 질문을 가르치지 않는가 |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더보기

페다고지 | 피억압자의 교육학

페다고지. 파울루 프레이리. p239 Pedagogy of the Oppressed(피억압자의 교육학) 억압받는 사람들과 그들의 편에서 힘겹게 싸우는 이들에게 #30주년 기념판 발간에 부쳐 이 나라(미국)에서 현재 파울루 프레이리의 저작에 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주로 제3세계 문맹자들을 교육하기 위한 책으로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프레이리의 책을 꼼꼼히 읽어보면 그의 방법론과 교육철학이 라틴아메리카의 소외된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대단히 소중하다는 … 페다고지 | 피억압자의 교육학 더보기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 노무현은 공부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김병준 외 .p462 #노무현과 함께 진보의 미래를 고민하다_오연호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우리는 부끄럽지만 당당하게 “여기 하나의 작은 실천이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노무현은 공부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따라 ‘공부하는 시민’이 되고자 강독회를 열었습니다. 공부하지 않으면, 공부를 통해 우리가 깨어 있지 않으면,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만들어낼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님, …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 | 노무현은 공부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더보기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보리. p.213 이 책은 책이 아니라 ‘거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고 싶은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똑바로 쳐다보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땅에 뿌리 내린,삶과 하나되는, 자기를 찾아가는 교육 사람이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_사티쉬 쿠마르 어머니는 가장 좋은 스승이다 나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 느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사랑을 …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