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 미니멀 라이프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황윤정. p259 필요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여전히 물건들을 버리기가 힘들다. 창의력이 샘솟는 것을 억누르고 오늘도 비운다?(버릴때 샘솟는 재활용 쓰임새 아이디어!) 채우면 채울구록 마음은 허전했다. 그 허전함을 채우려고 사들이고 또 사들였다. 물건이 많아질수록 청소는 더욱 힘들어졌다…우리 집인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집인지 모르게 정체성을 잃은 집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언가를 놓친 채로 살던 중, …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 미니멀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