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만든 사람 성격이 그대로 보이는 것 같아요!” | 코딩은 글쓰기
방과후 컴퓨터교실 마지막 수업. 마리오 게임 만들기 실습과 각자 스타일로 마무리하기. “게임에 만든 사람 성격이 그대로 보이는 것 같아요!” 옆자리 친구의 작품평 한마디가 작품 품평회(?)를 간명하게 요약해준다. 똑같은 게임 다른 스타일! 만든이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Code is Poerty! 코딩은 자신의 삶을 표현하는 또다른 글쓰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게임에 만든 사람 성격이 그대로 보이는 것 같아요!” | 코딩은 글쓰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