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프로젝트 | 멋진 일! 멋진 인생!

Wow 프로젝트? 고객이 ‘와우’라는 감탄사를 외칠 수 있는 10년(!)후에도 계속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프로젝트 내이름은 브랜드다 내 삶을 책임지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쉽게 잊고 있는 진리다. 유명한 사람은 이름 석자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자체로 브랜드다! 이것저것 수식어를 붙여 소개를 해도 기억에 남는 건 하나도 없다. 틀에 박힌 인생을 살아가는 ‘통조림형’ 인간보다는 … Wow 프로젝트 | 멋진 일! 멋진 인생! 더보기

역사란 무엇인가? | 현재와 과거의 대화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이다. 과거의 기억이 아닌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대화다. 사실은 원료일뿐 역사 자체가 아니다. 역사를 쓴다는 것이 역사를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객관적’인 역사적 진리는 없다(조지 클라크). 역사는 기록이 아닌 공감과 해석의 학문이다. 올바른 역사 인식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역사의 사실은 역사가가 그것을 창조하기까지는 어떠한 역사가에 대해서도 존재하지 않는다”-칼 베커 “그래도 … 역사란 무엇인가? | 현재와 과거의 대화 더보기

공병호의 독서노트-미래편

공병호의 독서노트-미래편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독서는 눈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식사이다 “그들은 단지 자신의 삶을 자기 손으로 떠맡고 싶었을 뿐이다” 직업관과 노동관의 변화 자신의 삶을 자기 손으로 떠맡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노동을 새롭게 정의할 것이다 점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 집-노동의 해방공간에서 노동의 중심으로 나노회사-초지일관 ‘무성장’ 정책유지 “내 생활이 곧 회사예요” 교육-“여전히 배움의 … 공병호의 독서노트-미래편 더보기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무위(無爲) 경영 ‘경영은 관리다’란 게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경영이란 바로 무위의 경영이다.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관리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1분 경영‘은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비법을 전해준다. ‘1분 혁명‘의 원리를 자녀교육에서 경영으로 바꾸어 적용한 것이다. 단지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질책 순으로 순서를 거꾸로 적용한다. “어떤 누구도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더보기

핀란드 교실 혁명 | 배움의 교실

배우는 교실 단 한명의 낙오자도 허용하지 않게다는 교육적 노력의 결실에 대한 참교육 이야기를 들려주는 ‘핀란드 교실 혁명‘은 ‘입시경쟁 지옥’이란 말로 요약될 수 있는 우리의 교육현실과 사뭇 대조적이다. ‘핀란드는 우리와 너무도 다릅니다.’란 반응이 자연스럽다. 너무 대조적이어서 믿기 어려울 지경이다. 배우는 교실과 가르치는 교실의 차이다. 가르치기만 하는 교육을 마친 뒤 실무역량이 부족한 사회적 바보들을 양성하는 교실과는 너무도 … 핀란드 교실 혁명 | 배움의 교실 더보기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The brain is a wonderful organ; it starts the moment you get up in the morning and does not stop until you get to the office.” – Robert Frost 모던 타임즈 현대경영에 대한 해학적 풍자다. 말 그대로 회사만 가면 잘 돌던 머리가 멈춘단 얘기다. 견고한 조직문화속의 개인의 위상에 대한 직설적 표현이다. ‘효율성‘의 절대가치를 추구하는 현대경영의 …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더보기

스피드 리딩 | Read & Lead

이중번역습관 우리말하기는 쉬운데 영어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가 뭘까? 잘못 길들여진 ‘이중번역습관’이다.  대학을 졸업한 우리나라 성인들은 10년이상 영어공부를 한 결과치곤 너무 초라하다. 마치 그림을 숫자로 이해하는 법을 배운 꼴이다.  ‘영어만(문법,발음)’을 위한 학습의 결과다. 학창시절 ‘Vocaburary 22,000‘를 옆구리에 끼고 다니던 많은 중년의 직장인들이 말 안되는 감춰진 오래된 자동번역습관이다. 자동번역기로 번역을 해보면 절대 번역이 안된다. 자동번역기는 우리말처럼 … 스피드 리딩 | Read & Lead 더보기

새로운 미래가 온다 | 오래된 미래

통합,통찰의 시대 좌뇌는 우리를 부자로 만들었다.  순차적이고 논리적이며 분석적인 활동을 통해 지식의 축적을 통해 문명의 이기를 만들어냈다. 우리에게 물질적 풍요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풍요의 역설, 풍요속의 빈곤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 현대인의 삶의 모습니다. 삶의 수단은 확보되었지만 정작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비언어적 감성적 비논리의 우뇌가 언어적 논리의 좌뇌에 묻혀져왔던 것이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는 미래는 … 새로운 미래가 온다 | 오래된 미래 더보기

슬로푸드, 맛있는 혁명 | 새로운 미식학

미식학은 행복의 과학이다. 슬로푸드, 맛있는 혁명 | 새로운 미식학 호사가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한 식탐이 아니다. 미식학은 만들어진 음식에 대한 존경이다. 신선한 재료를 만들어낸 자연에 감사하고,  이를 재배해준 농부에게 감사하고, 맛있는 요리로 만들어 낸 요리사에게 감사하는 것이다. 미식학은 단순히 맛에 대한 탐닉이 아니라 맛의 탄생을 과정을 통해 행복을 분석하는 과학이다. 미각은 맛이자 지식인 것이다. 그 지식을 … 슬로푸드, 맛있는 혁명 | 새로운 미식학 더보기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남 얘기가 아니다

남 얘기가 아니다 원제인 ‘Change is Everybody’s Business‘를 우화스럽게 번역한 제목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보단 더 함축적이 제목이 아닐까 싶다. 분명한 진리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변화는 삶의 일부이다. 다만 변화를 대하는 태도가 삶의 질을 바꾸어 놓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생쥐와 꼬마인간의 우화를 통해 변화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교훈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남 얘기가 아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