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 본연의 가치는 교환가치가 아닌 사용가치에 있다
우리가 물질주의를 통해 추구해야 할 것은 희소성으로 부족할 수밖에 없는 교환가치가 아니라 일상의 풍요로운 사용가치다. 아무나 먹을 수 없는 귀한 산삼보다 누구나 숨쉬고 마실 수 있는 공기 한 줌 물 한 모금이 더 소중하다. 물질 본연의 가치는 교환가치가 아닌 사용가치에 있다 더보기
우리가 물질주의를 통해 추구해야 할 것은 희소성으로 부족할 수밖에 없는 교환가치가 아니라 일상의 풍요로운 사용가치다. 아무나 먹을 수 없는 귀한 산삼보다 누구나 숨쉬고 마실 수 있는 공기 한 줌 물 한 모금이 더 소중하다. 물질 본연의 가치는 교환가치가 아닌 사용가치에 있다 더보기
평등이 답이다. 리처드 윌킨슨,케이트 피킷. p340 The Spirit Level 왜 평등한 사회는 늘 바람직한가? #불평등은 사회를 좀먹는다 이 책을 쓰는 데, 저자 두 사람의 연구 기간을 합하면 50년이라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을 ‘근거중심의 정치학Evidence-based Politics’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최근 의료 경향? 근거중심의학) 그렇다고 이 연구에 추측이 아예 없다는 말은 아니다? 연구 결과에는 늘 연구자의 … 평등이 답이다 | 문제는 여럿, 원인은 하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