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 마오사상
마오쩌둥. 신봉수. p365 나는 중국의 유토피아를 꿈꾼다 마오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반공주의를 강요했던 한국 근대사의 산물이다. “사상은 시대의 산물”-헤겔/ “정치제도는 역사적 상황의 산물”-역사철학자 로티/ “정치사상은 정치제도를 결정한다”-스키너 “정치제도는 역사적 상황의 산물이며, 이런 제도는 사상(철학)에 의해 결정된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결합? 어느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도전을 받고 있다 마오사상? … 마오쩌둥 | 마오사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