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딴지 산책길 | 동네두바퀴

“오늘밤에 하면 될 일을 내일로 미룰 게 뭐란 말입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나선 늦은 가을아침 동네한바퀴 산책길이 견훤산성산행산책길로 이어집니다. 뚱딴지, 돼지감자꽃으로 시작한 산책길.. 예쁜 노란꽃과 달리 엉뚱하게 감자가 달려있다고 해서 생긴 이름, 뚱딴지처럼 엉뚱하게 산행산책으로 이어진 산책길이 호랑나비들과 함께 시작됩니다. 어김없이 곳곳에 붙어있는 송이밭 입산금지 표시 늘 그렇듯 우지내골 골짜기로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나아갑니다. 잠시 골짜기 무릉도원 … 뚱딴지 산책길 | 동네두바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