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뜻대로 산다 | 모두가 가는 길에서 벗어나도 행복할 수 있다

내 뜻대로 산다. 황상호. p207 서울을 떠나 더 행복한 사람들, 14인 14색 #그들을 만나서 행복했다 인터뷰를 하다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있다. 두려움을 이겨 내고 대안을 선택한 사람들의 말 속에는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의 온갖 핑계와 잡념을 털어 낼 만한 죽비 한 자루씩은 숨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자, … 내 뜻대로 산다 | 모두가 가는 길에서 벗어나도 행복할 수 있다 더보기

나락 한알 속의 우주 | 한살림? 생명은 하나!

나락 한알 속의 우주. 녹색평론사. p219 무위당 장일순의 이야기 모음 이 작은 책을 읽은 이들 모두가 글에서 말로, 말에서 침묵으로, 침묵에서 옹근 삶으로 선생님과 함께 행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도량에서 세상에 태어난다는 사실은 대단한 사건 중에서도 대단한 경사입니다. 태어난 존재들이 살아간다는 것은 거룩하고도 거룩합니다. 이 사실만은 꼭 명심해야 할 우리의 진정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녁밥과 술자리에서 … 나락 한알 속의 우주 | 한살림? 생명은 하나! 더보기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김익록. p227 무위당 장일순 잠언집 무위당을 기리는 모임 http://www.jangilsoon.co.kr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_이철수 세상 사람들이 모두 선생님을 알고, 그분의 예지를 흠모하게 되면 좋겠지만 아직은 우리들의 꿈이고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아직 좀 더 기다려야 할 모양입니다. 추사의 ‘불이선란(不二禪蘭)’과 대원군의 ‘석파란(石坡蘭)’을 이야기하지만, 민초를 그린 듯도 하고 보살의 얼굴을 그린 듯도 한 선생님의 ‘무위란(無爲蘭)’은 …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 더보기

조선, 말이 통하다 | 권력의 원천? 커뮤니케이션!

조선, 말이 통하다. 윤병철. p286 민중과 사대부, 그들의 이데올로기와 커뮤니케이션 전략 조선조 사회의 커뮤니케이션 체계? ‘조선조 사회의 역사’를 ‘커뮤니케이션 체계’라는 관점에서 논의 기존의 역사서, 역사 연구서와는 전혀 다른 관점? 역사란 복잡하고 다양한 인간 삶의 과정이기 때문에 그것을 있는 그대로 모두를 망라적으로 기술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역사를 서술하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관점을 좁혀, 그 관점에 걸려드는 … 조선, 말이 통하다 | 권력의 원천? 커뮤니케이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