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동네 가이드 | 이야기 사냥군

급작스런 아랫동네 선배의 요청에 동네가이드 ‘예행연습’으로 고2청소년 손님(?)들과 잠시 문장대야영장 산책로 탐방에 나선다. 간밤의 폭우로 물놀이는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장각폭포를 목적지로 산책로 걷기에 나선다. 곳곳에 들꽃도 피어있고 가로수 나무들도 많고 오미자밭에 아로니아밭에 마음만 먹으면 볼거리가 가득. 하지만 마음이 없으면  모두 하잘 것 없는 것들뿐이니,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인가 보다. 빨리 숙소로 돌아가 편히 쉬고 … 어설픈 동네 가이드 | 이야기 사냥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