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 | 위무위즉무불치(爲無爲 則無不治)
위무위즉무불치(爲無爲 則無不治), 무위로써 다스리면 다스려지지 않는 게 없다. 내가 이제 정치를 이렇게 저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나선다 해도 그건 결국 거거익산, 갈수록 태산이지. 어느 장사가 그걸 해내겠어? 그러니까 하늘의 이치, 자연의 섭리, 도의 길을 좇았을 때에 비로소 모든 것이 평화롭게 되고 다스려지는 거라. 그 밖의 얘기는 모두 결과적으로 하나의 거짓일 수밖에 없지. 오늘 읽은 불과 몇 …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 | 위무위즉무불치(爲無爲 則無不治)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