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충남발전연구원+홍동마을 사람들. p327 새로운 교육+농업+정치를 일구다 #자치와 생태의 공동체를 지향하는 마을, 홍동 충청남도에 있는 작은 농촌 마을 홍동(행정구역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의 이야기. 홍동마을의 겉모습은 우리나라 여느 농촌 풍경과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놀랍고 대단한 일들이 수시로 벌어지고 있는 마을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 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더보기

켜켜이 쌓인 책으로 만난 삶 | 2015 독서노트

“우리 생의 방향을 바꾸어주신 당신께 인간이 드릴 수 있는 최대의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 책을 통해 찾은 큰 만남이었던 두 분의 삶. 풀무농장의 ‘생명농부’ 원경선님과 거창고의 ‘영원한 교장’ 전영창 선생님. 살아 있는 정신으로 이어지는 큰 스승들의 삶을 책 속에서 만난다. 『아버지, 참 좋았다』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다가온 … 켜켜이 쌓인 책으로 만난 삶 | 2015 독서노트 더보기

아버지, 참 좋았다 | 자식 농사? 아버지는 유기농 농부, 생명 농사꾼이었다!

아버지, 참 좋았다. 원혜영. p264 원경선·원혜영 부자의 풀무원 인생이야기 #농부와 정치인, 그 사이를 흐르는 ‘진정성’_남승우 풀무원 사업. 80년 대 초 대한민국 땅에서 유기농 채소 장사의 가능성을 읽어낸 원혜영의 상상력을 이해하기엔 당시로서는 쉽지 않았던 것 같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원혜영 의원은 개인적인 안위가 아닌 자신의 젊음을 불태워서 정치, 사회적인 공공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고, … 아버지, 참 좋았다 | 자식 농사? 아버지는 유기농 농부, 생명 농사꾼이었다! 더보기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 Why, What, How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정대이 편저. p354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귀농총서 38 #Why 왜 해야하는가? 세계2차대전 독일의 소련 봉쇄.레닌그라드 바빌로프 연구소 31명 연구원들의 아사. 이런 희생을 딛고 바빌로프 연구소는 현재 단일기관으로는 세계 최대의 식물자원 연구소가 되었다. 25만 점의 식물체 표본과 34만 종의 식물 씨앗 보안. 육종 연구가라면 누구나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성지에 가깝다. 바빌로프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 Why, What, How 더보기

누가 세계를 약탈하는가 | 보이지 않는 도둑

누가 세계를 약탈하는가 Stolen Harvest. 반다나 시바. p186 지난 20년 동안 나는 생태 운동가이자 유기적 지식인(organic intellectural)의 한사람으로서, 산업 경제에서 소위 “성장”이란 것이 사실은 자연과 사람들로부터 약탈임을 폭로하는 일에 참여해 왔다. 산업용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숲을 베어 내거나 자연림을 소나무와 유칼립투스를 재배하는 단일 재배로 전용하는 것은 확실히 소득과 성장을 보장한다. 그러나 이 성장은 숲으로부터 숲이 … 누가 세계를 약탈하는가 | 보이지 않는 도둑 더보기

기적의 자연재배 | 농약보다 비료가 더 위험하다!

기적의 자연재배. 송광일. p302 비료도 농약도 퇴비도 쓰지 않는 먹거리 혁명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고 마른다 자연재배 토양에서는 잡초가 잘 자라지 못한다 자연재배 채소는 수많은 뿌리가 지표면에 넓게 뻗어 있다 자연재배 채소는 나무 크기가 작다 자연재배 채소(상추,치커리 등)에서는 하얀 진액이 나온다 자연재배 채소에는 해충이 없다 자연재배 채소는 열매수확량이 많다 자연재배 채소와 과일은 맛과 향이 뛰어나다 … 기적의 자연재배 | 농약보다 비료가 더 위험하다! 더보기

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강대인. p164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무릇 농사란 하늘과 땅이 지어주는 것이라 했다. 사람이란 단지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는 자연의 심부름꾼과 같은 존재일 뿐이다. 하늘은 꼭 태양이 떠 있는 밝은 대낮만 있는 게 아니다. 오히려 무수한 별들이 빛나고 있는 밤하늘이 본래 모습일 것이다. 낮 하늘은 태양이 지배하지만 밤 하늘은 달과 별들이 … 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더보기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 논의 혁명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이와사와 노부오. p215 “손대지 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농사가 가장 좋다!” 세상에서 가장 고집 센 미치광이 농부 이와사와 노부오 필생의 유작 사람과 자연, 농촌과 도시의 공존을 꿈꾸는 농사의 방법 사람에게 안전하지 않으면 농사가 아니다 농약도, 비료도, 아무것도 쓰지 않는 자연의 벼농사! 이것은 우리 시대 최고의 농업 혁명! 환경을 파괴하는 농사는 짓지 …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 논의 혁명 더보기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 밥상을 바꾸고 세상도 바꾸자!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백승우·유병덕·안병덕·안철환·유정길. p222 소비자를 위한 유기농 가이드북 #추천의 글_임경락, 시골교회 목사 유기농산물이 특별히 비쌀 이유가 없다? ‘먹을 자격이 없으면 유기농산물 먹지 마세요’ 나는 일찍부터 농사일을 기록해야 한다고 말해 왔고, 나 스스로도 그리 해 오기는 했으나, 백승우처럼 세세히 기록하고 관찰하지는 못했다. 더욱이 포장, 유통, 경매 과정까지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써 놓은 걸 보고 …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 밥상을 바꾸고 세상도 바꾸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