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날까지 노래하며 살기를 | 바람이 불어오는 곳

죽는 날까지 노래하며 살기를… music is my only friend until the end…<when the music’s over> 추억 속 오래된 악보를 펼쳐보며 불러보는 옛 노래 하나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꿈에 보았던 길 그 길에 서 있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 죽는 날까지 노래하며 살기를 | 바람이 불어오는 곳 더보기

꿈이룸학교 | Dreams Come True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학교? 꿈이룸학교! 예술에서 IT기술까지. 디지털시대에 걸맞는 이런 대안학교가 있다는 게 너무 반가울 따름이다. 무엇보다도 반가운 건 낯익은 교장선생님 얼굴! 그리고 더 기대되는 반가움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꿈이룸학교와 시골집 동네 아이들과의 꿈의 만남이다. 고향마을의 아름다운 작은학교에서 또다른 아름다운 만남들이 벌어지길  기대해본다. “아이를 당신이 아는 배움의 범위에 한정 짓지 말라. 아이는 당신과는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라빈드라나트 … 꿈이룸학교 | Dreams Come True 더보기

스마트워크 | 디지털노마드

스마트워크. 김국현. p220 사무실은 부동산과 인사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우리를 현장으로부터 분리해놓은 부자연스러운 부조리였던 것이다. 그 부조리를 존중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전 국민이 러시아워를 만들고 그 안에서 괴로워해온 셈이다. 스마트워크는 이 부조리를 의심하는 일로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20세기 초 테일러리즘으로 대표되는 효율적인 노동 관리법이 대두되면서 무너진다. 광의의 아이디어 산업에서 업무 생산성을 좌우하는 것은 ‘이 … 스마트워크 | 디지털노마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