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 해설학의 아버지

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프리만 틸든. p204 Interpreting Our Heritage 지금까지도 산림과 국립공원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크게 변화되지 않은 상태로 야외 소풍 장소 또는 체력단련 장소쯤으로 여기고 있는 실정이고 그들이 남기고 간 여행의 찌꺼기와 여기저기 내던져진 향락의 잔흔들로 우리의 산림과 공원은 극심한 피로에 젖어있다. 수많은 산과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원이 밀려드는 향락인파로 훼손되어가는 안타까움과 우려의 목소리가 … 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 해설학의 아버지 더보기

존 뮤어 | 산이 나를 부르니 가야 한다

자연의 수호자 존 뮤어. 진저 워즈워스. p178 국립공원의 아버지 요세미티의 장엄함 속으로 “산이 나를 부르니 가야 한다!” 존은 요세미티에서 즐겨 찾던 곳을 차례로 들르며 원기를 되찾았다. 그리고 몇 달 동안 수백 킬로미터를 걸었다. 도시의 거주자들은 대부분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낙담한 존은 글로 호소했다. “사람에게는 빵 못지않게 아름다움도 필요하다. 자연 속에서 뛰놀고 기도하다 보면 … 존 뮤어 | 산이 나를 부르니 가야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