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사는 재미 | 이오덕

거꾸로 사는 재미. 이오덕. p332 눈부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가난하게 사는 지혜를 이야기하고, 꼴찌를 기르는 교육을 생각하는 이오덕의 수필집 지금까지 나는 아름다운 자연보다 괴로운 인간의 얘기를 더 많이 쓴 것이 사실이다. 그것을 어쩔 수 없는 일이이다. 내가 쓰고 싶었던 것은 사실은 노을의 얘기며 감나무나 새들의 얘기였는지 모르지만, 내 양심은 그런 것보다도 눈앞에 전개되는 삶의 아픈 … 거꾸로 사는 재미 | 이오덕 더보기

교육, 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 | 우리 선생님들이 쓴 교학상장의 독서노트

교육-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 이계삼 외. p196 앎과 삶 시리즈 1 #한국 교육, 변화를 위한 시론(試論)_이계삼 인생의 일할을 나는 학교에서 배웠지/ 아마 그랬을 거야/ 매 맞고 침묵하는 법과 시기와 질투를 키우는 법/ 그리고 타인과 나를 끊임없이 비교하는 법과/ 경멸하는 자를 짐짓 존경하는 법/ 그 중에서 내가 살아가는 데/ 가장 도움을 준 것은 그 많은 법들 … 교육, 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 | 우리 선생님들이 쓴 교학상장의 독서노트 더보기

배움은 소비여서는 안 됩니다 | 학교도서관저널

학교도서관저널 2014년 12월호(통권 49호) 사실 ‘소비문화’라는 용어는 교과서에서 배웠지만, 서울이 고향인지라 뼛쏙까지 소비에 길들여 살아와 말뜻은 모르는 채 30여 년을 살아왔다. 그리고 정말 산골에서 평생 한자리를 지켜 온 시댁을 가게 되었는데, 문화 충격의 연속이었다. 요즘 세상에 살쾡이와 매 때문에 닭을 풀어놓지 못하고 지붕 있는 철장 안에 가두어 키우는 그런 산골에 위치한 시골집. 상상이 되시려나? 이 … 배움은 소비여서는 안 됩니다 | 학교도서관저널 더보기

도종환의 교육 이야기 | 기술과 가치

도종환의 교육 이야기. 도종환. p223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 교육계의 변화가 시급한 지금은 교육의 근본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때이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교육이란 두 개의 줄기를 가진 한그루의 나무와 같다? 변하는 기술과 변하지 않는 가치! 기술의 줄기는 자기 직업에서 앞으로 발전해 가는 법을 가르치는데 그래서 최신의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 도종환의 교육 이야기 | 기술과 가치 더보기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보리. p.213 이 책은 책이 아니라 ‘거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고 싶은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똑바로 쳐다보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땅에 뿌리 내린,삶과 하나되는, 자기를 찾아가는 교육 사람이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_사티쉬 쿠마르 어머니는 가장 좋은 스승이다 나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 느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사랑을 …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더보기

학교란 무엇인가 2 | Dream Factory

학교란 무엇인가 2. ebs. p291 내 아이의 꿈이 살아나는 가슴 뜨거운 교육 이야기 “학교란 무엇인가?“ 참 당돌한 질문, 학교를 다니면서 단 한 번도 질문한 적 없다, 너무 당연해서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 학교가 중요하다고 알면서도 생각하지 않는다(공기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오염되었듯이!) 참으로 고마운 질문이다! 이제 위기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말할 수 있을 … 학교란 무엇인가 2 | Dream Factory 더보기

교과서를 믿지 마라 | 내 아이가 아니라 교과서가 문제다

교과서를 믿지 마라! 초등교육과정연구모임. p300 아이들과 교사를 바보로 만드는 초등 교과서의 비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내일’을 위한 한 조각의 지식이 아이라 ‘당장’의 흥미와 재미이다! ‘1퍼센트를 위한 교과서’, 교육목표가 부진아 양성? 사교육 시장 활성화! 특히 시골 학교의 아이들에게는 교과서의 내용이 더욱 생소해서 교사 입장에서는 ‘대체 우리 애들은 어쩌라는 거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난다고 한다!!! 공부 힘들어하는 … 교과서를 믿지 마라 | 내 아이가 아니라 교과서가 문제다 더보기

학교 없는 사회 | 참교육

학교 없는 사회. 이반 일리히. p351. 1970 Deschooling Society. Ivan Illich 박홍규 우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런 강제적 학교화가 그들의 학습권을 제한하는 것임을 깨닫게 됐다.(‘비학교화’ 해야 한다) 학교를 통해서는 보편적 교육을 실현할 수 없다(획일적 교육) ***아이들에게 새로운 교육내용을 ‘주입’하는 방법을 추구하는 현행 추세를, 그 정반대의 제도 추구, 즉 개개인의 삶의 모든 순간을 공부하고, 나누고, 돕는 순간으로 … 학교 없는 사회 | 참교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