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로운 삶의 지속 | 농부의 공책

조화로운 삶의 지속. 헬렌&스코트 니어링. p 245 Continuing The Good Life 농사꾼에게는 국경이 없다(버릴 것 없는 소중한 경험 이야기) 도시 노인? 낡은 기계나 유행이 지난 옷가지처럼 쓸모없는 천덕꾸러기 대접을 받기 쉽상이다! 사람들이 최첨단 과학 기술 문명의 성과에 현혹되면 오래 된 것은 죄다 낡은 것이요, 내던져 버려야 마땅한 쓰레기인 양한다. 그러나 농사를 지어 본 사람들은 안다! … 조화로운 삶의 지속 | 농부의 공책 더보기

소유의 종말 | 연결의 시대

소유의 종말The Age of Access. 제레미 리프킨. p447 “나는 접속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산업 시대는 소유의 시대였다. 이제 소유와 함께 시작되었던 자본주의의 여정은 끝났다.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변하지 않는 것! 시장은 네트워크에게 자리를 내주며 소유는 접속으로 바뀌는 추세다 ‘판매자-구매자’에서’공급자-사용자’관계로 산업생산시대가 가고 문화생산시대가 오고 있다. 노동의식이 유희의식으로, 노동의 상품화가 놀이의 상품화로!(체험경제) 인간문화의 상품화 문화가 … 소유의 종말 | 연결의 시대 더보기

마을이 학교다 | 교육공동체

마을이 학교다. 박원순. p323 박원순의 희망 찾기 2 공교육은 무너지고 교육 현장은 황폐해졌다. 교육에 희망이 없다고요? 아뇨! 희망이 철철 넘쳐 흐른답니다. 교육의 본질은 삶이다!!! 작지만 큰 학교! ‘낮은’ 곳으로 향하지만 높고 큰 세상으로 향하는 교육 ‘작은학교교육연대’ 이들의 땀방울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마을과 지역사회에 기반을 두고 이들 기관들은 학교에서 공급해 주지 못하는 지식과 재미, 재능과 끼를 … 마을이 학교다 | 교육공동체 더보기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 자발적 검소(Simple Living)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p 341 소망이 두려움을 넘어설 때 우리는 지리산 행복학교로 간다 어느 날 지리산으로 떠나버린 우리들의 친구들은 자발적 가난을 선택하고 행복학교를 짓는다. 도심 속에서 인터넷으로 쇼핑을 즐기는 꽁지 작가는 서울을 떠날 수 없지만 그들이 만든 요절복통, 명랑한 행복학교 엿보기에 빠져드는데… 누구나 도시에 지치지만 아무나 도시를 떠날 수는 없다 “형, 나 글이고 뭐고. 그냥 …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 자발적 검소(Simple Living) 더보기

딜리버링 해피니스 | 행복 주식회사

딜리버링 해피니스. 토니 셰이. p351 결국엔 행복한 기업이 돈을 번다. 나의 행복, 직원의 행복, 고객의 행복을 극대화하라! 재포스의 핵심은 세상에 행복을 배달하는 것입니다-2009년, 회사의 비전과 사명을 한 문장으로 압축 나는 언제나 독서광이었다 내가 저지른 실수를 다른 이들이 되풀이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2주만에 쓴 책, 천재!! http://www.deliveringhappinessbook.com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 딜리버링 해피니스 | 행복 주식회사 더보기

잡초는 없다 | 자연의 지혜

잡초는 없다. 윤구병 .p262 나이 쉰 고개를 넘어서야 삶의 길을 바꾸었다. 대학 선생에서 농사꾼으로. 다른 생명체와 달리 사람은 교육이 없으면 이 땅에 살아남을 길도 없는 생명체로 태어나고 진화해왔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우리가 사는 집이 모두 학교공부 운동장이고 교실이었다 “철학은 왜 공부하려고 하지요!” 면접 “포항제철에 들어가려고요.” 많은 학생들이 자기가 선택하는 학과나 학문에 대해서 잘 모르는 … 잡초는 없다 | 자연의 지혜 더보기

실험 학교 이야기 | 마을이 학교다

실험 학교 이야기. 윤구병 p263 새로운 공동체로 가는 길 ‘공동체 학교’의 초벌그림 현재 농촌에나 산촌에나 어촌에는 미래가 없다. 어디를 가나 마을 공동체에 아이들이 없다. 꿈에서만 그리면 뭘 해, 실현을 해야지. 그러나 꿈이 야무져야 그 꿈을 실현할 길도 열심히 찾게 되는 게 아닐까. 공동체 학교가 중심이 된 마을 공동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누군가 … 실험 학교 이야기 | 마을이 학교다 더보기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 행복의 지혜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윤구병 p314 자연과 공동체 삶을 실천한 윤구병의 소박하지만 빛나는 지혜 술 취한 글씨 속에서 여든 넘은 아기가 그늘 없이 활짝 웃고 있었습니다 “눈 올 때 눈이 오니 이것이 천국.” 이오덕, 권정생 선생님 “나는 내일 벼락 맞거나 염병에 걸려 죽어도 자연사로 치부될 나이인지라 욕심이 없소.”, “어쨌거나 내일 죽어도 나는 열반이고, 극락행이야.” 하고 웃었더니, 글 …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 행복의 지혜 더보기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살아 있는 교육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윤구병, 김미선 p276 변산공동체 정식 이름이 변산공동체학교! 마을 어르신과 자연의 가르침 배움터와 삶터, 일터가 하나! ***왜 교육을 받는가? 살아남을 수 없다! 유전정보(몸)만으로 물려받는 생물체들 교육이 없으면 인간도 없다! ‘제힘으로 살 수 있는 힘’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궁극 목적이라는 저희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따로 또 … 변산공동체학교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살아 있는 교육 더보기

흙을 밟으며 살다 | 변산공동체 이야기

흙을 밟으며 살다. 윤구병 함께하는 삶을 일군 윤구병의 공동체 에세이 바람이 콧속으로 들어온다. 땅이 발바닥을 거쳐서 내 가슴에 느낌으로, 내 머리에 버팀목으로 들어선다. 햇살이 내리쬐여 한겨울인데도 등에 따뜻한 기운이 흐른다. 술 한 잔. 이거 참 행복한 물이다. 그 많은 풀벌레들, 뱀들, 개구리들, 꽃과 열매들, 콩알, 팥알, 보리개떡, 쑥떡들도 내 행복한 삶을 거들어준 작은 선생님들이다 헬렌과 … 흙을 밟으며 살다 | 변산공동체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