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 통 크게 사고하라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우치다 다츠루•이사카와 야스히로. p228 마르크스 안내서, 마르크스에게서 20대의 열정을 배우자 마르크스주의에 사람들이 매료당한 가장 큰 동기는 ‘가난한 사람들, 배를 곯는 사람들, 수탈당한 사람들, 사회적인 불의를 견디는 사람들’에 대한 우리 자신의 ‘양심’입니다 풍요로운 사회? 이런 사회에서 누가 마르크스를 읽겠어요? 마르크스를 읽는 습관을 잃고 미숙해진 국민들! 사회 문제란? ‘어떻게 성숙한 어른을 키워낼 것인가?’라는 문제로 …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 통 크게 사고하라 더보기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별종의 시대

이상한 놈들이 온다. 세스 고딘. p146 We are all weird 대중의 죽음, 별종의 탄생 대중은 죽었다. 이제 별종의 세상이다 대중/정상/별종/부자 ‘부자’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갈 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들, 단순한 생존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진 사람들, 충분한 시간과 음식과 건강이 있고, 충분한 기회가 있다. 스와미(힌두교 종교지도자)는 부자다? 선택을 할 수 있고, 부족에게 …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별종의 시대 더보기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 마을 스와라지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마하트마 간디. p325 Village Swaraj, 1962년 간행 스와라지; 신성한 말, 베다의 말로 자기통치, 자기억제를 뜻하며 ‘독립’이라는 단어처럼 모든 억제로부터의 자유를 뜻하지는 않는다 노자의 소국과민(小國寡民)과 일맥상통하는 간디의 정치사상! 공동체 개발 운동은, 주로 서구 민주주의에서 수입된 프로그램의 일종으로 간주되어서는 안된다(오래된 미래) 간디는 기계화가 아닌 ‘기계화에 대한 열광’에 강하게 반대했다 “완전고용은 실업과 결합된 생산증가보다 더 …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 마을 스와라지 더보기

마음을 여는 기술 | 마음보기

마음을 여는 기술.대니얼 J. 시겔. p393 Mindsight 이론 자의식, 자신의 감정을 모니터하는 능력이 없다면 우리는 감정을 조절하거나 그로부터 무언가를 배우기가 어려울 것이다 뇌는 사회적 장기! #자신을 이해할 때 소통이 시작된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정신세계가 있다 어떻게 하면 생각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지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서 그것이 왜 그렇게 … 마음을 여는 기술 | 마음보기 더보기

마을, 생태가 답이다 | 생태마을공동체

마을, 생태가 답이다. 박원순. p315 박원순의 희망 찾기 4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문화 공동체 모두가 잘 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의 해답? 생태! 지역과 마을, 사람들을 이해하고 만나기 위한 여행 기록 그 만남은 몇 줄의 문장이 되고, 그 문장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됐다 내가 그들을 만나며 느꼈던 꺽이지 않는 열정과 굴하지 않는 포부가 이 책을 읽는 모든 … 마을, 생태가 답이다 | 생태마을공동체 더보기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박원순. p237 박원순의 희망 찾기 1 #절망의 우물에서 희망을 긷다(마을? 오래된 미래!) 아주 낯설다. 고향임에도 불구하고 ‘희망 찾기’의 첫 지역으로 오랜만에 찾아보는 여러 지역은 낯설기만 하다. 왜일까? 귀에 익은 사투리, 눈에 익은 농촌 풍경들이 여전히 친밀하게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읍내는 아파트로 뒤덮여가고 농촌은 폐가로 무너져 내린다. 우리가 다니던 학교들은 폐교로 변한 지 …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 오래된 미래 더보기

공정 사회란 무엇인가?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

공정 사회란 무엇인가. 피터 코닝. p409 2008년 금융위기가 대불황이라는 오명을 얻기 오래전부터 이미 자유 시장 자본주의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경제는 심각한 균열현상을 드러내고 있었다. 분명하게 드러난 이 균열 현상 중에서 누군가는 지난 20년간 급속하게 심화된 미국 사회의 빈부 격차를 주목했을 것이다. 실제로 2007년 미국은 선진국 중에서 믿기 어려울 정도로 뚜렷한 소득 격차를 보였다. … 공정 사회란 무엇인가?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 더보기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 생태 기업 공동체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정기석. p246 지역은 우리 사회의 변방이 아닙니다. 지역은 미래로 나아가는 중심이며, 우리 시대 희망의 근거입니다. 농•산•어촌의 마을에도 기업이 필요하다!(사전적 의미의 기업x) 농촌형 사회적 기업, 공동체 회사, 커뮤니티 비즈니스? 아니다. 그냥, 마을기업이다! ‘먹고 사는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난 지속가능한, 마을 사람 모두 ‘더불어 생산하고 나눠 먹고 살 수 있는 생태적 대안 기업’을 만들자 …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 | 생태 기업 공동체 더보기

가비오따스 | 꿈꾸는 창조 마을

가비오따스. 앨런 와이즈먼. p354 세상을 다시 창조하는 마을 “미래의 농업은 태양빛을 어떻게 이용하는가에 달려 있지. 그리고 그곳은 혼합경작이 될 것이야.”-파올로 루가리, 가비오따쓰 공동체 설립자 가비오따스의 탁월한 특징은 ‘유연성’이다 “우리는 연료를 완전히 자급자족할 것이오. 그것도 재생가능한 무공해 연료로, 그렇게 해서 쓰고 남은 것들로 요리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오.” 콜롬비아, 국가적 비극에서도 그 꿈은 죽지 않았다! … 가비오따스 | 꿈꾸는 창조 마을 더보기

우분투 ubuntu | 공동체 정신

우분투ubuntu. 스티븐 런딘&밥 넬슨. p 215 아프리카의 위대한 힘 사람이 사람인 것은 사람을 통해서다.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다(I am because you are).”-남아프리카 지역의 반투족의 말 안타깝게도 아무리 비슷한 유전자를 가졌다 하더라도 우리 인간의 관심은 서로 다른 것에 머물곤 한다. 신교와 구교, 이슬람교와 유대교, 흑인과 백인 그리고 황인, 진보주의와 보수주의 등 수많은 차이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 우분투 ubuntu | 공동체 정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