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세일링 | 바람아 불어라

바람소식에 들뜬 마음으로 서둘러 도착한 요트장. 뜨거운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분다. 하나둘 도착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더니 클럽 바지선을 가득 메운다. 더위에 아랑곳없이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과 잔뜩 바람 기대를 안고 온 아빠들. 가족세일링도 잠시 바람이 약해지자 아이들에게 세일링은 시들시들, 초고속 파워보트 ‘아우라’가 인기 폭발한다. 덕분에 엄마들은 수다로, 아빠들은 맘편한 세일링으로. 아이 따로, 어른 따로. … 가족세일링 | 바람아 불어라 더보기

가족세일링 | 노는 게 제일 좋아

일요일 아침일찍 일어나 간만에 가족전용극장 씨너스 이채에서 ‘마당에 나온 암탉’을 관람. 잠시 집에서 노닐다가 솔이는 엄마와 퀴즈대회로, 해는 아빠와 한강으로 향한다. 한강으로 오면서 내내 배를 태워려 아빠가 유혹을 하지만, 해는 아직도 배에 오르는 게 내키지 않은 것 같다. 나름 이유는 무섭다? 물에 젖기 싫다? 등등… 그런데도 요트장에 오는 이유는? 언니들과 놀 수 있다! 맛난 거 … 가족세일링 | 노는 게 제일 좋아 더보기

가족 세일링 | 신바람 세일링

시골 할머니집의 시원한 계곡에서 긴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가진 첫 가족 세일링. 태풍의 영향으로 때아닌 바람이 불어 신나는 세일링 경험을 한 선데이 가족 세일링 시간을 가진다. 평소 미풍에서의 ‘시시한’ 세일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스피드와 함께 물보라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신바람 세일링으로 솔이도 더없이 신나는 경험을 한다. 신바람 세일링과 함께 가진 즐거운 뒷풀이로 아빠와 함께 … 가족 세일링 | 신바람 세일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