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마을로 | 돌봄과 배움의 공동체

가족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마을로. 조한혜정 외. p292 #토건국가를 넘어서 토건의 방법 외에는 나라를 일구는 방법을 모르는 나라에서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겠다면서 계속 신도시를 만들고 거대한 아파트를 짓고 있습니다. 불안한 사람들은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그곳이 그나만 안전하게 느껴져서 아파트로 몰려듭니다. 그래서 아파트 값은 계속 오르고 아파트가 잘 팔리는 상품이 되자 사람들은 더욱 몰려들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아이들의 … 가족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마을로 | 돌봄과 배움의 공동체 더보기

생식으로 못 다루는 병은 없다 | 약식동원(藥食同源)

생식으로 못 다루는 병은 없다. 황성주·홍성길. 모든 병은 식생활에서 시작합니다 #생식은 현대인의 가장 현명한 식단 영양학계의 충격적인 발표? 현대인의 80퍼센트 이상이 ‘영양 부족’으로 사망한다?! 우리 인체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90가지 정도의 영양소’가 필요하다. 60가지가 미네랄, 16가지가 비타민, 12가지가 필수 아미노산, 3가지가 필수지방산이다. 이 영양소는 반드시 음식을 통해 공급 받아야 하며, 이 90가지 영양소 중 … 생식으로 못 다루는 병은 없다 | 약식동원(藥食同源) 더보기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보여줌이 교육이다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강현정·전성은. p223 전성은. 1965년부터 거창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거창고 직업십계명을 정리. ‘교육론’ 3부작 『왜 학교는 불행한가』, 『왜 교육은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가』, 『왜 교육정책은 역사를 불행하게 하는가 』 #여는 글_전성은 직업선택의 십계는 고故 전영창 교장(3대교장)의 가르침을 요약한 열 개의 문장이다. 전영창 교장은 1976년 5월 20일 갑작스레 하늘나라로 가셨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보여줌이 교육이다 더보기

엄마에게, 죄송한 마음을 담아 쓴 편지 | ‘착한 엄마’가 필요해!

어머님께 어머님 제가 말을 않듯고(안듣고) 거짓말을 한 건 무지무지하게 죄송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한 이유는 핀란드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게 새로운 다짐이 생겼습니다. 바로 “거짓말 안하고 바르고 착한 아이가 되자”라는 다짐입니다. 착한 아이가 되는 건 힘들지만 그래도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상입니다. 진짜 공부도 아닌 문제풀이 공부가 어려워서 엄마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해. 억지(?)공부를 하려니 가끔 … 엄마에게, 죄송한 마음을 담아 쓴 편지 | ‘착한 엄마’가 필요해! 더보기

교육, 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 | 우리 선생님들이 쓴 교학상장의 독서노트

교육-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 이계삼 외. p196 앎과 삶 시리즈 1 #한국 교육, 변화를 위한 시론(試論)_이계삼 인생의 일할을 나는 학교에서 배웠지/ 아마 그랬을 거야/ 매 맞고 침묵하는 법과 시기와 질투를 키우는 법/ 그리고 타인과 나를 끊임없이 비교하는 법과/ 경멸하는 자를 짐짓 존경하는 법/ 그 중에서 내가 살아가는 데/ 가장 도움을 준 것은 그 많은 법들 … 교육, 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 | 우리 선생님들이 쓴 교학상장의 독서노트 더보기

버섯생태도감 | 우리 숲에서 자라는 561종

버섯생태도감. 국립수목원. p 우리 숲에서 자라는 561종 #균류의 정의 미국의 식물생태학자인 로버트 휘태커가 제안한 생물의 5계 분류법. 생물은 원핵생물계, 원생생물계, 동물계, 식물계 그리고 균계로 나뉜다. 이전까지 식물계에 포함되어 있던 균류가 스스로 양분을 합성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새로이 균계로 분류하였고, 이러한 균계의 생물들은 지구상의 모든 곳에 분포하고 있으며 동물, 식물과 함께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 버섯생태도감 | 우리 숲에서 자라는 561종 더보기

교사, 대안의 길을 묻다 | 살아온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살아가라

교사, 대안의 길을 묻다. 고병헌·김찬호·송순재·임정아·정승관·하태욱·한재훈. p536 대안교육을 위한 아홉 가지 성찰 #길 찾는 교사들에게 한국의 청소년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은? 가장 가기 싫어하는 곳은? 모두 학교다! 직업 1순위는 교사. 의사와 변호사도 경제 불황의 직격탄을 맞는 상황에서 교육대학은 의대나 법대만큼이나 경쟁이 치열하다. 선망의 직업, 교사들은 행복한 사람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괜찮은 봉급, 보장된 정년, 일년에 … 교사, 대안의 길을 묻다 | 살아온 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살아가라 더보기

어용사전 | 나의 언어의 한계는 나의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어용사전. 박남일. p409 비정규직 저술노동자. 한때 대학에 다닌 일을 후회했다. 거기에서 유혹에 굴복하는 법을 배운 까닭이다. 또한 제발로 군대에 다녀온 일을 후회했다. 거기에서 힘에 굴복하는 법을 배운 까닭이다. 그리고 한동안 직장에 다닌 일도 후회했다. 그러느라 돈에 굴복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국민과 인민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철학적 인민 실용사전 “나의 언어의 한계는 나의 세계의 한계를 … 어용사전 | 나의 언어의 한계는 나의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더보기

작고 위대한 소리들 | 땅의 소리를 들어라

작고 위대한 소리들 Listening to the land. 데릭 젠슨. p293 미국 사회의 주류 밖에서 대안적인 삶을 모색해온 여러 선배들을 찾아다니며 지혜를 구하는 ‘듣기’에 관한 책. 그는 여기에 소개된 현인들의 ‘이야기’를 다름 아닌 ‘땅’, 즉 ‘만물’의 소리이자 이야기로 들으려 한다. “그게 바로 미국 기업들이 녹색에 대해 기본적으로 갖는 사고방식이죠. 환경문제에 관한 이미지를 다른 속셈으로 이용하여 우리를 … 작고 위대한 소리들 | 땅의 소리를 들어라 더보기